네이마르: "메시가 오자 그는 질투했습니다. 그는 저를 다른 누구와도 공유하고 싶어 하지 않았어요. 그렇게 문제가 시작되었고, 그의 행동이 변했습니다."
기자 "PSG에서는 왜 잘 안 풀렸나요?"
네이마르: "에고(자존심), 에고 때문입니다. 자존심을 갖는 것은 좋습니다. 자신이 최고라고 믿어야 하죠. 하지만 혼자서 경기하는 게 아니라는 걸 이해해야만 합니다."
네이마르 : 메시가 파리에 오자 음바페는 질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