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6:34

안녕하세요. 부모님한테 못 할 말을 해버렸어요..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저는 유학을 가고싶었어요. 하지만 저희 집에는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저는 유학을 가고싶었어요. 하지만 저희 집에는 돈이 많지 않아서 결국 못 가서 부모님한테 돈도 없는데 왜 저를 낳았냐고 뭐라고 했는데 못 할 말을 해버린 것 같아요.. 너무 울고싶습니다.. 주변 친구들 부모님들은 돈도 많으시고 배울점도 많아보였는데 저희 부모님은 너무 초라해보여서 못 참고 못 할 말을 해버린 것 같아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잘못을 했으면 사과를 하시면 됩니다.

물론 뼈아픈 말이라 사과를 해도 상처는 아물지 않겠지만

자식이니 이해하고 넘어가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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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본인이 유학을 가고 싶으면 고등학교 졸업하고 성인돼서

본인이 선택하고 일도 할수 있는 나이에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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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유학을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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