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20:48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면접준비 해야되는데 손에 안잡히고 학원에서 뽑아준 예상 질문들 볼때마다 피하고

면접준비 해야되는데 손에 안잡히고 학원에서 뽑아준 예상 질문들 볼때마다 피하고 도망치고 싶어요.시간도 얼마 안남았는데 그렇게 생각할때마다 다 때려치고 잊으려고 폰으로 쇼츠나 릴스보면서 무기력하게 보내고 새벽에 현타와서 그거 잊으려고 자거나 또 폰하는게 반복되고 있어요혹시 쓴소리좀 부탁드려도 될까요.이걸로 정신차렸으면 좋겠거든요

그냥 미친척하고 1주일만 핸폰을 손에서 놔보세요...(전화하는 용도로만 사용)

SNS때문에 한국뿐 아니라 전세계의 z세대가 미쳐가서

이거 외국에선 일정 나이까지 강제로 금지시키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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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학원에서 뽑아준 문제. 어차피 맞지도 않을거니까 너무 긴장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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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이미 부모세대와 질문자세대의 중간세대가 증명하고 있듯이

20대에 잘 보내지 않으면 50살까지 혼자 살게 될 가능성 많습니다.

평생 안늙을것 처럼 온갖 합리화를 해도 늙어서 가족도 자식도 없으면 정말 왜 사나 싶을거에요.

즉 결혼하기 위해서라도 열심히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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