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8:00

제 로밍 판단이 잘못 된 걸까요 저는 렐 픽이었고 턴이 남을 때마다 바로 바텀 뛰는 게

저는 렐 픽이었고 턴이 남을 때마다 바로 바텀 뛰는 게 아니라 e쓰며 미드 거쳐서 바텀으로 갔습니다그 과정에서 상대 서폿을 두 번 마주쳐서 미드 아래부쉬 시야 싸움을 했습니다.또 한 번은 딸피인 카이사 앞에서 몸빵하여 카이사를 살려 주었습니다. 마지막 한 번은 저희 정글+미드+저 해서 상대 미드 킬 낼 수 있었는데 카이사가 뒷무빙을 쳐서 딜 로스로 잡지 못 했습니다그리고 제가 좀 뒤늦게 합류하려 할 때(유충 싸움 후 팀이 유충 먹는 중이었음) 어차피 우리 팀이 확정으로 유충 먹는 상황이니 그쪽에 합류하지 않았습니다.대신 미드 라인 미니언 3개 먹고 라인 박아 넣었습니다그런데 제가 미니언을 먹은 게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카이사가 렐은 이유도 없이 왜 로밍을 다니냐 하더군요로밍 과정에서 제가 킬을 하나도 못 낸 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미드가 처음엔 죽고 시작했지만 극복해서 잘 성장한 상태였구요(처음에 미드, 정글이 카정당해서 상대 원딜이 2킬 먹은 상태로 시작함)카이사 말대로 차라리 바텀 싸움에 집중하는 게 나았을까요?(노틸이 갱을 자주 다녔으니 루시안이 혼자 있을 때를 노려 성장한다든가...) 아니면 로밍을 다니는 게 맞았을까요?바텀은 상대 루시안+노틸/ 우리팀 미포+렐이라 가능성이 아예 없진 않았습니다저는 언랭 초보라 고수님들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카이사는 브론즈4)

브론즈에선 서폿이 항상 옆에 붙어 있어서 라인 주도권을 먼저 가져와야 된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죠

​

카이사는 로밍 과정을 모르고 결과만 보고 불만을 표출하는거라서요

상단 광고의 [X] 버튼을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