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5:23

대학 어카죠 저는 부산에 사는데 건양대 응급구조학과랑 대구가톨릭대 간호학과 중에서 고민중이에요ㅠ어딜 가야

저는 부산에 사는데 건양대 응급구조학과랑 대구가톨릭대 간호학과 중에서 고민중이에요ㅠ어딜 가야 더 괜찮을까요..?응급구조학과가 가고싶긴한데 학교로 보자면 대구가톨릭대를 가고싶어요ㅜ 어디가 더 좋을까요!!!!!ㅠ

두 학교/학과 특징 정리

건양대학교 응급구조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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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에 따르면 “사람의 소중한 생명과 건강을 다루는 학문… 응급구조전문인을 양성”이라고 되어 있어요.

고려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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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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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 가능한 자격증 및 진로로 1급 응급구조사, 구급대, 병원 응급실 등 다양한 응급의료현장으로 나갈 수 있음이 강조돼요.

고려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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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실·기자재도 “심폐소생술, 정맥로·기도확보, 외상처치”를 위한 장비들이 잘 갖춰져 있다는 후기 있음.

건양대학교 인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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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대전광역시 서구 관저동 (메디컬캠퍼스) → 당신이 부산에 거주하므로 지리적 거리/교통 부담 고려해야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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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 특성상 현장체력·긴박한 상황 대응능력 등이 요구될 가능성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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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가톨릭대학교 간호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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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에 보면 “사랑과 봉사를 통한 진선미의 구현이라는 교육이념… 전문직 간호사 배출”이라는 문구가 있어요.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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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후 진로도 다양해요: 임상간호사, 보건교사, 기업간호사, 해외간호사 등.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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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대구 경산시 하양읍 하양로 13-13 → 부산과 가까운 편은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대전보다는 가깝거나 접근성이 나쁘진 않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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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라는 인식이 매우 뚜렷하고 취업·진로 분야에서 안정성이 비교적 높은 선택지로 여겨지는 면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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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맞춰 생각해볼 질문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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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질문들에 대해 답을 내면 도움이 돼요. 하나씩 스스로 답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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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응급현장에 뛰어들 준비가 되어 있는가?

→ 응급구조학과는 긴급상황 대응, 현장 중심 실습이 많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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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간호사라는 직업군에 더 끌리는가, 아니면 구급대원·응급구조사 같은 역할에 끌리는가?

→ 간호사는 병원· 보건기관·기업 간호 등 다양한 진로가 있고, 응급구조사는 보다 현장·긴급 상황 중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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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위치·생활환경은 중요한가?

→ 부산 거주자라면 대전(건양대) vs 대구(대구가톨릭대) 중 어느 쪽 이동이 더 수월한지 생각해야 해요. 통학이나 기숙사 가능성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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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가장 중요한 건 **‘학과의 인기/안정성’**인가, 아니면 **‘학과의 적합성/내가 하고 싶은 일’**인가?

→ 예컨대 “학과명을 갖고 싶다” vs “내가 정말 이 일을 하고 싶다” 중 어느 쪽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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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후 어떤 나를 상상하는가?

→ 예: “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싶다” vs “119구급차 현장에서 일하고 싶다” 이런 구체적 상상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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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부터 학습·노력 가능성이 있는가?

→ 어느 학과든 실습·이론 모두 중요하니, 지금부터 준비해야 하는 점을 감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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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경제/생활 면에서 제약이 있는가?

→ 기숙사 비용, 자취비용, 통학비용, 생활비 등을 포함해 생각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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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개인적인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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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지금 제주실처럼 “응급구조학과 가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서도 “학교 자체는 대구가톨릭대가 마음에 든다”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럼 이런 전략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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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응급구조사가 정말 내 꿈이다 → 건양대 응급구조학과 쪽을 진지하게 고려해보세요. 내가 하고 싶은 일과 맞다면 거리가 조금 멀어도 가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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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내가 간호사라는 직업에 관심이 있고, 학교 환경/지역/생활이 더 중요하다면 대구가톨릭대 간호학과가 더 무난하고 안정적인 선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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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다면 양쪽 학교의 캠퍼스 방문 또는 온라인 오픈캠퍼스 참여를 추천해요. 현장 분위기·실습실·교수진 분위기 등을 직접 보면 더 감이 잡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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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조건(내신/등급/면접 등)과 졸업 후 취업률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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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5년 후의 나를 상상해보세요: 어떤 일을 하고 있고, 어디서 살고 있고, 어떤 생활을 하고 있을까? 그 그림이 더 생생하다면 그 길이 맞을 가능성이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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