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3:51

고1 진로가 확실하지 않은데 선택과목 뭐하죠? 오늘이 마지막으로 정정 할 수있다는데 1학기땐 사문,현대사회윤리,생명하고 2학기땐 세계사, 정치,

오늘이 마지막으로 정정 할 수있다는데 1학기땐 사문,현대사회윤리,생명하고 2학기땐 세계사, 정치, 세포물질대사 이렇게 하고 제2외국어로 일본어 스페인어 이렇게 골랐는데 진로가 정확하지 않아서요.. 외항사 승무원도 생각하고있고 전엔 국제사회기구 이런곳을 생각했어서 생기부도 국제로 채웠는데 5등급제이지만 9등급제로 치면 3.35등급 떴어요……… 정치를 바꾸고 다른걸 고를지, 아니면 가만히 정치를 놔두고 과탐들을 사탐으로 옮길지 골라주세요ㅜㅜ

안녕하세요~ 진로가 확실하지 않아 선택과목 고민 중이신 질문자님.

진로가 불확실할 때 과목 선택은 정말 어렵죠.

저도 상담중 고등학교 때 진로가 계속 바뀌어서 과목 정정 기간마다 마음 졸이며 고민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제 경험상 이렇게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진로가 "국제 계열" 가능성이 있다면, 정치 과목은 그대로 두세요

  2. 외항사 승무원, 국제기구 진출 등 국제 계열 진로를 염두에 두고 계신다면 정치는 매우 유의미한 과목입니다. 생기부도 국제 계열로 맞춰오셨다면 흐름을 유지하는 게 좋습니다. 이때 "정치+세계사" 조합은 매우 잘 어울립니다.

  3. 과탐을 사탐으로 바꾸는 건 '의대·이공계' 진로가 아니라면 긍정적 선택입니다

  4. 생명과학이나 세포물질대사는 이과계열 희망자가 아니라면 필요 이상의 부담일 수 있어요. 특히 과탐은 공부량도 많고 성적 변동도 큽니다. 진로가 인문, 국제, 언어 관련이라면 사문, 세계사, 정치, 사회문화 등의 사탐 과목으로 전환하는 것이 부담을 줄이고 성적에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5. 일본어, 스페인어는 잘 선택하셨어요

  6. 제2외국어는 국제 계열 진로에 맞는 선택이시고, 특히 스페인어는 국제기구 진출을 생각할 때 유용한 언어입니다. 일본어는 승무원 준비할 때 활용도 높고요. 이건 그대로 유지하셔도 좋습니다.

정리하면

  • 정치 과목은 그대로 두세요.

  • 생명/세포물질대사는 과감히 사탐으로 바꾸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일본어, 스페인어는 유지하세요.

위 내용은 아래 블로그를 직접 검색하여 일부 내용을 말씀드렸습니다.

더 궁금한 관련 정보는 아래 블로그를 참고하세요.

진로가 불확실한 고1, 선택과목 이렇게 고르면 덜 후회해요

외항사 승무원부터 국제기구까지? 진로 미정이라면 과목 선택 이렇게 해보세요고등학교 1학년, 진로가 아직 뚜렷하지 않은 시기죠. 외항사 승무원이나 국제기구 관련 진로를 생각 중이라면 인문사회 계열로 갈지, 어학 쪽으로 더 집중할지 고민이 많으실 거예요. 1학기와 2학기 선택과목을 보면 이미 사탐과 과탐을 골고루 들으셨고, 제2외국어로 일본어와 스페인어까지 선택한 점에서 진로 탐색을 열심히 하셨다는 게 느껴집니다. 지금이 과목 변경의 마지막 기회라면, 이 글을 통해 조금이나마 선택에 도움되셨으면 합니다.진로가 불확실할 땐 '넓게, 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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