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5:21
안녕하세요. 이제 중학생 되는 저는 학원에 저보다 1살 더 많은 오빠를 좋아하고 있어요. 그런데 말은 한 번도 안 해봤고 이제 짝사랑한지 2개월 정도
그런데 말은 한 번도 안 해봤고 이제 짝사랑한지 2개월 정도 됐는데 오래 한 건지도 모르겠고 2개월 정도 되니까 너무 말이 걸고 싶어서 답답하고 미치겠는거에요 그래서 말을 걸고 싶은디 그러자니 학원에서 마주칠 일도 별로 없고 만약 만난다고 해도 주변에 사람들은 많이 있고.. 저번에 특강했을때 같이 수업듣긴 했었는데 이제 같이 안 들어서 너무 보고싶어요말은 어떻게 걸면 좋을까요?
그 사람 자리에 간단한 간식이나 음료에 포스트잇 붙여서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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