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6:52
재수하려고하는데 수능성적이 너무 심각한데 현역으로 그냥 갈지 재수 할지 잘 모르겠어요..
수능성적이 너무 심각한데 현역으로 그냥 갈지 재수 할지 잘 모르겠어요.. 진로가 보건쪽이긴한데 주변에서 보건이면 전문대가는게낫다는 말도 있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지금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건 본인의 목표와 현실적인 가능성을 함께 고려하는 것입니다. 먼저, 수능 성적이 기대에 못 미친다면 재수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재수의 장점은 더 좋은 성적으로 원하는 대학에 입학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 것이고, 특히 보건 분야는 대학 수준에서 전문성을 갖춘 곳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보건쪽 진로를 희망한다면, 일반대를 통해 간호학과, 보건행정학과, 치위생학과 등 다양한 학과로 진입하는 것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일반대 학위는 더 넓은 커리어 기회와 전문성을 제공하니, 재수해서 원하는 성적을 얻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빠르게 입학해서 관련 분야로 경험을 쌓는 것도 방법입니다.
보건 분야를 목표로 하는 경우, 전문대도 충분히 취업과 실무를 시작할 수 있는 좋은 선택입니다. 다만, 예를 들어 간호사나 기타 전문직은 일부 국가와 지역에서는 대학 졸업이 우대되거나 필수인 경우도 있기 때문에, 장기적인 커리어와 발전 가능성을 따져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약하자면, 본인의 성적과 목표, 그리고 재수의 시간과 비용 부담을 고려해서 결정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만약 현재 성적이 원하는 대학에 입학하기 어렵거나, 재수의 가능성을 신중하게 생각하고 싶다면, 상담사 또는 대학 입시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도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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