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22:14

신점 좀 봐주세요 비열한 ㅂㅅㅂ 간호사가 관재가 꼈다고 했는데 지금 겪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비열한 ㅂㅅㅂ 간호사가 관재가 꼈다고 했는데 지금 겪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1998년 7월5일 음력 생시모름비열하고 교묘하고 알고도 죄짓는 년인데 관재를 맞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1. [운명의 한 구절]:

知仁行義 忠孝天下 (지인행의 충효천하)

뜻: '인을 알고 의를 행하라. 곧은 마음으로 천하를 마주해야 한다.'

2. [현재의 기운]:

을목(乙木) 일주에 정관격(正官格)이 분명합니다. 명예와 조직을 중시해야 할 사주인데, 지금 정사대운(丁巳大運)에 병오년(丙午年)을 맞았습니다. 불기운이 강해지니 그 기세가 대단합니다.

관식동림(官食同臨)입니다. 본인의 실력과 재주가 하늘을 찌르니, 조직이나 윗사람의 통제가 눈에 차지 않습니다. 지금은 본인이 쌓아 올린 명예와 조직에 스스로 도전하는 시기입니다. 겉보기에는 활발하게 움직이는 듯하지만, 속으로는 관(官)과 충돌하며 마음이 시끄럽습니다. 함부로 움직일 때가 아닙니다.

3. [경계할 것]:

가장 경계할 것은 ‘독불장군’처럼 행동하는 것입니다. 올해 병오년은 상관(傷官)의 기운이 천간에 떠서 그 힘을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윗사람을 무시하거나 조직의 규율을 정면으로 공격하는 순간, 모든 책임은 본인에게 돌아옵니다.

실력 발휘가 곧 독이 되어 돌아옵니다. 특히 관재구설(官災口舌)이나 불필요한 송사에 휘말리기 쉬우니, 입을 닫고 행동을 삼가십시오. 지금은 나서서 이기려 하지 말고, 현재 자리를 굳건히 지키는 것이 최고입니다.

4. [천명의 비책]:

관식동림의 기운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이 강한 에너지를 조직에 대한 불만이나 도전이 아닌, 다른 방향으로 돌려야 합니다.

정관격이므로 명예를 버려서는 안 됩니다. 지금 당장 승진이나 큰 발복을 기대하기보다는, 식상생재(食傷生財)의 흐름을 만들어야 합니다. 전문 기술이나 자격증 취득 등 본인의 실질적인 능력을 심화하는 데 집중하십시오.

만약 이직이나 조직 변경을 생각한다면, 현재 소속된 곳을 완전히 벗어나기보다는, 기존의 직위를 유지하며 부업이나 전문성을 살린 별도의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것이 좋습니다. 버티면서 실력을 쌓는 자가 결국 다음 대운에서 재물을 잡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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