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22:13

물리치료학과 vs 간호학과 안녕하세요 전 올해 입시를 끝낸 수험생입니다.정시 원서를 이제 써야하는데 전

안녕하세요 전 올해 입시를 끝낸 수험생입니다.정시 원서를 이제 써야하는데 전 꿈이 없어서 서울에서 취업 잘되고 안정적인 직업을 원해요.그래서 적성과 맞는 물리치료학과에 대해 찾아보고 있었는데 관련 카페에서 요즘에 물리치료학과 가면 땅을 치고 후회한다고 다 간호학과나 방사선학과를 가라고 하네요..저는 간호사는 적성에도 안맞을 것 같습니다ㅜ 근데 요새는 누가 적성에 맞춰서 일하냐고 다 먹고 살려고 일한다고 간호학과가 수명도 길고 대학병원에 자리도 잘 난다고 간호학과가 짱이라 하는데 정말로 물리치료사는 요즘 서울에서 취업도 잘 안되고 불안정하나요?주변에 간호사 하시는 분들한테 물어보니까 또 여기서는 요즘 간호사들도 취직 잘 못하고 너무 힘들다고 간호학과 오지 말래요! 도대체 누구의 말을 들어야 하는지 의문입니다..진짜 미치겠어요..도와주세요.. 1.서울에서의 취업(지방대에 나와도)2.안정성3.이직이 잘 되는지4.업무강도(워라벨)5.직업의 수명이 5개 플러스 다른 조건들을 통틀어 어느 학과가 맞을까요?? 급해요ㅠㅠ
  1. 엄청난 고연봉과 평생의 보장된 일자리를 원한다면 힘들어도 간호학과입니다.

  2. 적당한 수입과 퇴근 후의 삶, 그리고 몸을 움직이며 환자를 직접 케어하는 즐거움을 원한다면 물리치료학과입니다.

주변 말에 휘둘리기보다 본인이 매일 아침 병원으로 출근했을 때, 어떤 일을 하고 있을 때 덜 괴로울지를 상상해 보세요. 꿈이 없더라도 하루 8시간을 견딜 수 있는 일(적성)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안정적인 직업의 시작입니다.

사회적인 인식과 그 직업을 인정해주는지가 무시를 못합니다. 고집하지마시고 남들이 그러는게 다 이유가 있습니다... 의대 간호대 성적 둘다 되는 분이 간호대 가는 사람 간혹 있는데 그런 실수 하지마시고 공부 열심히 하셔서 최대한 좋은대학 최대한 좋은직업 가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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