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20:52

원신 캐릭터 조합 무과금러이고 원린이라 메인딜러로 쓸만한 캐릭터를 모르겠어요.그래서 그나마 제가 느낄때는 행추가

무과금러이고 원린이라 메인딜러로 쓸만한 캐릭터를 모르겠어요.그래서 그나마 제가 느낄때는 행추가 딜을 크게 먹이는데 행추보다 딜을 잘 주는 메인딜러 진짜 하나 쓰고 싶은데…. 모르겠습니다.현재는 종려, 행추, 베넷, 피슬이 메인으로 쓰고 향릉을 일단 키우고 있고요.처음에 다이루크를 메인딜러로 쓰다가 뭔가 좀 점점 지역을 옮겨 갈수록 힘들어져서 이제 그만 키울 생각이고… 케이아는 기본으로 있는 캐릭터라 키울 생각은 없지만 케이아 말고는 딱히 쓸만한 얼음 캐릭터가 없는 것 같아서…. 키워야할지도 고민입니다.키울만한 얼음 캐릭터와 그나마 쓸만한 메인딜러가 뭘까요… 인터넷엔 타이나리도 괜찮다고 하는데 풀캐릭터는 솔직히 타격감이 안들어서…ㅜㅜ

말라니 타이나리

종려 미즈키 진 다이루크

베넷 행추 향릉 세토스

아이노 바바라 레일라 파루잔 남연 요요 올로룬

현재 가지고 계신 캐릭터 중에서

메인딜러로 가장 쓸만한건 말라니입니다. 0티어를 최고라고 두면 바로 그 아래인 1티어 급은 됩니다.

다만, 말라니를 써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타격감이 영 별로고 적에게 계속 비벼야 하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제 손에는 안 맞더군요.

아무튼 그래도 1티어 메인딜러를 보유하고 계시니 그에 맞는 파티를 하나 짜 보겠습니다. 그리고 타이나리는 강공격 연사 후 궁으로 적을 때리는 캐릭터라서 '묵직한' 타격감을 원하시면 맞지 않지만 생각보다 타격감이 쓸만할 겁니다. 다만 파티 편성이 좀 제한적이지요. 이것도 파티를 좀 짜 보죠.

그리고 얼음 캐릭터는, 에스코피에나 신학이라는 걸출한 서포터가 없으면 많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추천드리지 않고, 특히 케이아는 극초반 말고는 안 쓰입니다.

1. 말라니 향릉 진 종려

진 자리에 다른 바람 원소가 좋은데, 설탕이 없으셔서 진을 넣었습니다. 말라니는 물 캐릭터와 불과 조합되서 증발 딜을 넣을 때 강력합니다. 기본적으로 적에게 비비면서 플레이 하기 때문에 근거리 적에게 불을 묻히는 것에서는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최고 존엄 향릉을 넣고, 적에게 비빌 때 맞아서 넘어지지 않게 하기 위한 실드 종려, 확산 겸 내성깎에 혹시 모를 때를 대비한 힐까지 겸비한 진을 넣었습니다.

2. 타이나리 피슬 풀행자 종려

원래는 타미나종이라고 피슬 자리에 야에 미코, 풀행자 자리에 나히다가 들어가야 하긴 합니다. 다만 대체가 안되는건 아니라서 이렇게 넣었습니다.

타이나리는 E를 쓴 다음에 강공격 3번에 즉발됩니다. 그래서 E - 강공 3 - 궁을 쓰고 바로 다른 캐릭터로 교체해서 버프를 쌓고 다시 타이나리가 나와서 공격을 쏟아붓는 식으로 진행됩니다. 이 스타일이 마음에 안 드신다면 굳이 이 파티를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저 둘 다 싫다 하시면 그냥

베넷, 행추, 향릉, 종려 이렇게 쓰십시오. 베넷 행추 향릉은 탈 4성급 캐릭터라서 키워두면 끝까지 쓰입니다. 한 때 저 셋에 메인딜러 아무나 넣어두고 써도 된다고 해서 행향베 엔진이라고 부르기도 했죠.

그리고 케이아, 엠버, 리사는 키우는거 아닙니다. 거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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