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22:38

집주인이 전세보증금반환 시간을 확정못해준데요 지금 이사준비를하고있는데 현재집은 전세대출이 있고 현금이 부족해서 기존집 보증금을 빼줘야

지금 이사준비를하고있는데 현재집은 전세대출이 있고 현금이 부족해서 기존집 보증금을 빼줘야 제가 다음 이사갈집 보증금을 낼수있습니다 만기일 2-3개월전에 집을 빼겠다 연락했고 새입자 구해질때까지 기다려달라길래 대출기한연장 문제도있고 현재 살고있는집이 금방 나갈것 같지가 않아서 안구해지더라도 만기일에 맞춰나가겠다 말했어요다툼이 좀 있었지만 집주인이 만기일에 새입자가 안구해지더라도 돈을 돌려주기로 약속했고 그말들은후 새로 이사갈 집을 현재살고있는집 만기일날 바로 들어가기로 계약을 마친상태입니다이제 이사시기가 한달보다 더 안남아서 이사 업체 예약과 시간조율을 하려고 집주인한테 연락을 했는데 전세금 반환시간을 확정해줄수가 없다 하십니다본인이 돈이 없어서 새입자가 새로 들어오는게 아니면 돈을빌려서 줘야해서 시간을 못정해준다며…처음에는 대출상환도 그렇고 이사도 너무늦으면 힘드니까 오전중에는 가능한거나 물어봤더니 정확한 시간은 말할수가 없데요…그래서 대략적으로 라도 알려달라 했는데 계속 시간을 정해줄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합니다이사짐을 당일에 부를수도없고 이사갈집 잔금도 언제드릴지 말씀을 못드리고집주인은 그날에주기만 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어떻게 나가든 그건 나랑 상관없는거 아니냐며…아예 배째란식으로 나오는데법적으로도 당일에 주기만하면 문제되는건 없나봐요…만기일에 무조건 주긴하는데 시간은 못정하는데 그냥돈받고 짐빼래요…이사짐 빼둘곳도 현재로서는 없어서일단 이사짐은 불러서 짐을빼두고 대기비를 낸다쳐도이런식으로 나오는데 집주인이 혹시라도 돈을 안줄 경우도 생각하지 않을수 없고그렇다고 예약안하고있다가 집주인이 돈줬으니 짐빼라하면 당장 이사짐을 부를수도 없고머리가 복잡하네요 못준다는 말은 없어서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준단말만 듣고 다행이다 했지 이런식으로 나올줄은 몰랐네요…어떤식으로 해결하는게 제일 좋을까요

집주인과의 대화 기록을 남기세요.

법률 상담을 받고, 필요한 경우 내용증명을 보내세요.

이사 일정과 보증금 반환을 명확히 정리한 후 이사 업체와 조율하세요.

전세금 반환 약속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를 확보하세요.

상단 광고의 [X] 버튼을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