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60세입니다 전 60세 혼자사는 여자입니다 외롭기도하고 해서 도움글을 청합니다 사회복지사전문학사학위가 있고
전 60세입니다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60세이시고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있으시며, 단체생활과 공동생활을 하며 일하기를 원하시는 점 잘 이해했습니다. 여기 몇 가지 추천드릴 만한 직종과 활동이 있습니다.
1. 요양원 또는 노인복지관 근무: 많은 요양원이나 노인복지관에서는 공동체 생활이 중요한데, 함께 일하며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습니다. 일부 기관은 기숙사 형태로 직원들이 함께 생활하기도 합니다.
2. 공동체 기반 복지시설 운영자 또는 직원: 장애인복지시설, 공동생활가정, 그룹홈 등은 팀워크와 집단생활이 중요한 곳입니다. 이러한 시설에서 근무하면서 숙소를 제공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3. 지역사회 돌봄 센터 또는 방문간호사: 지역 내 돌봄 서비스 제공 시 여러 사람과 협력하며 일하게 되고, 일부는 공동체 생활 형태로 일하는 곳도 있습니다.
4.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자 또는 강사: 지역 주민이나 노인 대상의 문화, 교양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작은 단체를 이끄는 것도 가능합니다. 특정 프로그램을 조직하며 내외부 인력과 함께 일할 수 있습니다.
5. 민간 또는 비영리단체의 공동체 개발사업: 농촌 또는 도시 지역의 공동체 활성화 프로젝트, 농장체험 프로그램 등에서는 팀과 함께 생활하며 일할 기회가 있습니다.
6. 농장 또는 산촌 체험마을 운영: 자연 속에서 공동체 생활하며 농사,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일할 수 있습니다. 일부 체험마을은 숙소와 일자리를 병행하기도 합니다.
선택 시 고려할 점은 자신의 건강 상태와 업무 강도, 생활환경 등입니다. 지역 복지시설이나 센터와 직접 상담하거나, 복지 관련 기관과 협력하는 공동체 프로젝트를 알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렇게 함께 생활하며 봉사와 일을 병행하는 삶은 외로움을 덜어주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