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0:30

동아대vs강원대vs충북대 현 거주지 부산(나중에 나갈 계획 있음)순수하게 철학공부를 원함대학원 진학도 고려중취업시

현 거주지 부산(나중에 나갈 계획 있음)순수하게 철학공부를 원함대학원 진학도 고려중취업시 공기업, 아동복지센터, 상담 분야 생각중대학 인지도도 어느정도 고려취업과 거주지, 대학원 진학 언제든지 바뀔 수 있음 생각의 유동성도 고려동아대 철학생명의료윤리학과vs강원대 철학과vs충북대 철학과도와주세요..

지방대 문과 나오면 취직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철학과는 더 어렵죠.

▨ 석가모니, 완전 색마였다.

○ 석가모니, 아내가 3명

석가모니의 일대기와 세 번의 장가 : 네이버 블로그

○ 석가모니(호명보살), 집을 나오기 10여 년 전부터 5욕락으로 성관계를 흠뻑 즐기며 살았다.

“그때 허공에는 작병(作甁)이라는 천자가 있었는데, 그는 이 태자가 10년 동안 궁 안에서 5욕락을 받고 있는 것을 보고 이런 생각을 했다. ‘이 호명보살 대사는 오랫동안 궁중에 있으면서 모든 5욕락을 누렸는데, 거기에 탐착하지 말아야 한다. 이 5욕 때문에 마음은 술 취한 듯 거칠고 미혹하며, 정(情)은 제멋대로 넘쳐흐르니, 백 년이 빠르고 시간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

(중략) 부왕은 이 말을 듣고 나서 태자가 출가할까 두렵게 생각하고 5욕과 궁인들을 더욱 늘려 애정에 얽혀 왕위를 잇게 하였네. 그때 궁 안에서 5욕락을 충족할 만큼 오락과 유희에 빠져 지내며 의심과 고뇌 없이 존중받는 사람은 태자 한 사람뿐이었다.”

출처: 불본행집경

○ 석가모니(태자), 집을 나오는 그날 밤에도 둘째 부인과 신나게 즐기고 나옴.

야수다라는 쾌락을 누리기만 하던 몸으로서 아직 괴로움을 겪지 않았는지라, 태자의 이런 말을 듣고 도로 누워 잠들었다. 태자는 야수다라를 편안히 위로하고자 하여 5욕락으로 함께 즐기며 다시 같이 누워 잤다.

주) 5욕락: 5근(눈·코·귀·입·몸의 5가지)의 감각기관이 색·소리·냄새·맛·촉감에 집착해 얻어진 쾌락과 즐거움

출처: 불본행집경

[출처] 석가모니에겐 2명의 자식이 있다|작성자 ZARAMOK

▨ 석가모니의 기형적 외모

석가모니의 기형적 외모 : 네이버 블로그

▨ 석가모니, 자비하신 부처

○ 석가모니, 죄도 없는 어린아이 2명을 죽이다.

이때 두 동자가 도망하여 부처님의 처소에 오니, 부처님께서 업의 과보가 헛되지 않음을 알게 하고자 하시어 곧 신력(神力)으로 발우를 화하여 크게 하시고 그것으로 두 동자를 덮어 두었더니, 그들은 곧 발우 밑에서 데어 죽고 말았다.

출처: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잡사

○ 석가모니, 자신의 말을 비방하면 지옥에 떨어진다.

그때 세존은 대범천왕과 석제환인 등에게 말씀하였다.‘나 역시 일체중생들을 위하여 법의 바퀴를 굴리고는 싶으나 다만 얻은 법이 미묘하고 아주 깊숙하고 풀이하기 어렵고 알기도 어려워 모든 중생들이 믿어 받을 수도 없거니와 비방하는 마음을 내어서 지옥에 떨어지리니, 나는 지금 이 때문에 잠자코 있을 뿐이니라.’

출처: 과거현재인과경

○ 석가모니, 자신의 말을 부정하거나 비판하면 죽여도 된다.

“선남자야, 일천제들은 선근을 끊어 버린 탓이다. 중생들은 모두 신(信) 등의 5근(根)이 있지만 일천제들은 영원히 끊어 버렸다. 그러므로 개미 새끼를 죽여도 살생한 죄를 얻지만 일천제를 죽인 것은 살생한 죄가 없다고 한다.”

주) 일천제: 아무리 수행해도 절대 깨달을 수 없거나 정법을 비방하면서도 부끄러움이 없거나 인과응보를 부정하거나 불성을 버린 자 특히 브라만교의 수행승을 지칭

출처: 대반열반경

▨ 석가모니의 사기질

○ 석가모니, 천동설 주장

오랜 세월이 지나서 큰 폭풍이 불어 깊이 8만 4천 유순이나 되는 바닷물을 양쪽으로 헤치고 해의 궁전(日宮)을 가져다 수미산 중턱에 있는 해가 지나는 길에 두었더니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면서 천하를 빙빙 돌았다.

출처: 불설장아함경

○ 석가모니, 해와 달 네모 주장

해에는 두 가지 뜻이 있다. 첫째는 상도(常道)에 머문다는 뜻이고, 둘째는 궁전이란 뜻이다. 궁전은 네모난 것이지만 멀리서 보기 때문에 둥글게 보인다.

(중략) 달의 궁전은 네모난 것이지만 멀리서 보기 때문에 둥글게 보인다.

출처: 불설장아함경

○ 석가모니, 해와 달에 동식물이 산다

궁전의 담에는 네 문이 있는데 문마다 일곱 개의 층계가 있고 둘레에는 난간이 빙 둘러 쳐져 있다. 누각·대관(臺觀)·동산·욕지(浴池)가 차례로 늘어서 있고 온갖 보배 꽃들이 피어 있다. 줄줄이 늘어선 온갖 과실나무에는 갖가지 꽃이 피고 잎이 달려 있는데 나무의 그윽한 향기가 사방 멀리까지 퍼지고 온갖 종류의 새들은 서로 화답하며 지저귄다.

출처: 불설장아함경

○ 석가모니, 해와 달은 바람의 힘에 의해 돌아간다.

‘일천자(日天子) 궁전의 가로 세로는 다 51유순인데 상하도 또한 그와 같다. (중략) 5종의 바람이 불어 그것을 굴러다니게 한다. 그 5종이란, 첫째는 지(持)이고, 둘째는 주(住)이며, 셋째는 수순전(隨順轉)이고, 넷째는 파라하가(波羅呵迦)이며, 다섯째는 장행(將行)이다.

(중략) ‘월천자의 궁전은 가로 세로가 다 49유순이고 4면의 담은 7보(寶)로 이루어졌다. 월천자의 궁전은 순수한 하늘의 은과 하늘의 푸른 유리가 섞여 있는데, 2분은 천은(天銀)으로 되어 청정하여 때가 없는 광명이 매우 빛나며, 나머지 1분은 하늘의 청유리로 되어 그것도 매우 청정하여 안팎이 트이고 광명이 멀리 비치며, 이 또한 5풍(風)에 포섭되어 이에 의지하여 운행한다.

출처: 법원주림

○ 석가모니, 중생들의 업이 해와 달이 돌게 하는 바람을 일으킨다.

논하여 말하겠다. 해와 달과 뭇 별들은 무엇에 의지하여 머무는 것인가? 바람(風)에 지하여 머문다. 이를테면 온갖 중생들의 업(共業)의 증상력(增上力)54은 다 같이 바람을 인기하니 그러한 바람이 묘고산55을 돌고 공중을 선회하여 해 등을 운행시키며, 그것들이 멈추어 떨어지지 않게 하는 것이다.

출처: 아비달마구사론

○ 석가모니, 여름에 더운 것은 햇볕이 산을 비추니 덥고, 겨울에 추운 것은 햇볕이 바다를 비추니 춥다.

"'또 무엇 때문에 여름에는 열기가 생깁니까?’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일천자의 궁전은 6개월 동안은 북으로 향해 가는데, 이 때에는 하루에 6 구로사를 가면서 일찍이 일도(日道)를 떠나는 일이 없으며, 그 동안에는 10인연이 있어서, 그 광명이 저 10산(山)을 비추어 열기를 내게 한다.'

'또 무슨 인연으로 추위가 있습니까?'

'일천자의 궁전은 6개월 이후에는 점점 남으로 향해 가는데, 또 12인연이 있어서 한랭한 기운을 낸다. 수미산과 거제라가산(佉提羅迦山) 사이에 수미 바다가 있으니, 넓이는 8만 3천 유순이고 주위는 한량이 없다. 그 안에는 온갖 꽃이 두루 가득하여 향기가 매우 왕성하다. 일천자의 광명이 저 바다를 비추니, 이것이 한랭함의 첫째 인연이다.

출처: 법원주림

○ 석가모니, 바람을 일으키는 풍륜이 돌아가면 바람이 불고, 물을 일으키는 수륜이 돌아가면 비가 오고, 금륜이 돌아가면 땅이 생긴다.

그리고 거기서 삼천대천세계의 바람 바퀴[風輪]·물 바퀴[水輪]·불 바퀴[火輪]·땅 바퀴[地輪]와 큰 바다와 보배산·수미산왕·금강위산(金剛圍山)과 일체의 집과 묘한 궁전과 중생들과 모든 지옥·아귀·축생과 염라왕이 있는 곳과 모든 하늘·범왕 내지 인비인 등과 욕계·색계 및 무색계와 일체의 겁 수와 부처님과 보살이 중생들을 교화하는 것 등의 이런 일을 다 나타냄을 보았는데, 시방 일체 세계에도 그와 같았다.

출처: 대방광불화엄경

○ 석가모니, 달이 어두운 이유는 염부나무의 그림자가 달을 가리기 때문이고, 강과 하천이 생기는 이유는 해와 달의 뜨거운 열기 때문이다.

다시 무슨 인연으로 달에 검은 그림자가 있는가? 염부나무의 그림자가 달 안에 있기 때문에 달에 그림자가 있는 것이다.”

(중략) 또 무슨 인연으로 모든 강하(江河)가 있는가? 해와 달은 열이 있기 때문에 그 열로 인해 구워지고[灸], 구워지기 때문에 땀이 생기고 땀으로 인해 강하가 생겨나게 되었다. 그러므로 세간에 강하가 있는 것이다.

출처: 불설장아함경

○ 석가모니, 쌀밥을 먹으니 남녀의 구분이 생겨났다.

와셋타여, 그것을 음식으로 그것을 자양분으로 하는 그 중생들이 경작하지도 않아도 익는 좋은 쌀을 먹으면서 오랫동안 긴 시간을 머물 때 그 중생들의 몸은 더욱더 많이 거칠어지고(견고하게 되었고), 좋은 색깔과 나쁜 색깔이 알려졌다. 그리고 여자에게는 여자의 생식기가 나타나고 남자에게는 남자의 생식기 나타났다.

출처: 디가니까야

○ 석가모니, 여성은 해탈 불가

아난이여, 여인에게는 마침내 다섯 가지 용납되지 않는 일이 있으니, 즉 여래(如來)·무소착(無所着)·등정각(等正覺) 및 전륜왕(轉輪王)이 될 수 없고, 제석천(帝釋天)·마왕(魔王)·범천(梵天)이 될 수 없다. 그러나 남자는 다섯 가지 일이 될 수 있으니, 즉 여래·무소착·등정각 및 전륜왕이 될 수 있으며, 제석천·마왕·범천도 될 수 있느니라.”

출처: 불설구담미기과경

○ 석가모니, 깨달으면 6가지의 초능력을 얻는다.

그때 세존께서 모든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들에게 미묘한 법을 연설해 주겠다. 처음과 중간과 마지막 말이 다 참되고 바르며, 의미도 청정하고 범행(梵行)도 구족했다. 그것은 하나씩 늘어가는 법(一增法)이다. 너희들은 잘 듣고 잘 생각하라. 마땅히 너희들을 위해 설명하겠다.”

(중략) 어떤 것이 6증법인가? 6신통(神通)이니 첫째는 신족통증(神足通證)이며, 둘째는 천이통증(天耳通證)이며, 셋째는 지타심통증(知他心通證)이며, 넷째는 숙명통증(宿命通證)이며, 다섯째는 천안통증(天眼通證)이며, 여섯째는 누진통증(漏盡通證)이다.

출처: 불설장아함경

▨ 석가모니, 전지전능한 신

○ 석가모니(보살), 부모의 성관계 없이 임신

4월 8일 명성(明星)이 나올 때 어머니의 태에 강신하였다. 그때 마야부인은 잠에서 깨어날 무렵 보살이 여섯 개의 어금니를 가진 흰 코끼리를 타고 허공에서 내려와 오른쪽 겨드랑이로 들어가서는 몸을 밖으로 나타내는 것이 마치 유리(琉璃)에 비춘 것처럼 보았다.

출처: 석가보

○ 석가모니(보살), 마야부인의 옆구리로 들어갔다가 옆구리로 나옴

늦은 봄 초여름이라서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은 아주 적당한 때였다. 그래서 보살은 4월 8일에 흰 코끼리를 탄 모습으로 화化하여 태양의 정기를 받으면서 어머니가 낮잠을 잘 때 꿈으로 현시했다가 오른쪽 옆구리로 들어갔다.

(중략) 보살은 화현해서 부인의 오른쪽 옆구리로 태어나 그 연꽃 위로 떨어졌다. 그리고는 스스로 일곱 걸음을 걸으면서 오른손을 들어 사자후師子吼를 했다. ‘하늘 위와 하늘 아래에서 나만이 홀로 존귀하다.’

출처: 과거현재인과경

○ 석가모니의 자식인 라후라도 부모의 성관계 없이 태어나다.

‘나라에는 지금 후사가 없으니, 마땅히 아들 하나를 낳아야 출가를 들어주리라.’

태자가 즉시 야수다라의 배를 가리키니 문득 임신되는 기를 느꼈다. 그 뒤 라후羅睺가 천상으로부터 변몰變沒해서 화생化生하니, 부모의 결합[合會]을 말미암지 않고서 태어났다.

출처: 대장일람집

○ 석가모니, 물 위를 걷다.

그때 검은 구름이 일면서 큰비가 7일 동안 내렸으므로 부처님께서 머물러 계신 숲과 가섭의 집이 온통 물바다에 잠겼다. 가섭은 부처님께서 물에 떠내려갔을까 두려워서 배를 타고 와 보았다. 그러나 세존께서 니련선하(尼連禪河)의 물 위에서 거닐고 계시는 것을 보고는 가섭은 또 ‘물이 갑자기 크게 불었는데도 떠내려가지는 않고 그 위에서 거닐고 있으니 이 큰 사문이 신령하기는 신령하다.

출처: 미사색부화혜오분율

○ 석가모니, 연기와 불을 내뿜다.

부처님께서 앉으시자마자 용이 몹시 성을 내어 몸에서 온갖 연기를 내뿜었고 부처님께서도 연기를 내뿜으셨다. 또 용이 몸을 일으켜 불을 내뿜자 부처님께서도 몸을 일으켜 불을 내뿜으시니 두 개의 불이 훨훨 타서 방이 환해졌다.

출처: 미사색부화혜오분율

○ 석가모니, 공중을 타고 다니다.

부처님께서 지난날 왕궁에 계실 때 코끼리와 말과 수레를 타고 나가시었는데 어찌 두 발을 가지고 가시밭에서 노니십니까?

세존께서 대답하셨다. 내 신족통을 가지고 공중을 타고 다님을 마음대로 하여 대지의 끝까지 두루 다니더라도 번뇌의 가시도 상하게 하지 못합니다.

출처: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

○ 석가모니, 구름을 타다.

이때 세존께서는 곧 자리에서 일어나 몸을 바르게 하고 조용하게 천천히 걸으며, 편안하고 살피며 갔는데, 사자 왕과 같았다. 당신의 방에서 나와 자리를 피자, 모든 대중들은 좌우로 둘러쌌으나 세존을 존경하는 생각 때문에 감히 앞에 나서지 못하였다. 이때 세존께서는 대중 가운데 계시면서 위없는 으뜸이 되시어 얼굴빛은 높고 높아 황금의 산과 같았으며, 대비(大悲)의 구름을 타고 온갖 법(法:진리)의 비를 내리셨다.

출처: 불설문수시리행경

○ 석가모니, 태양보다 더 밝은 빛을 냄

해와 달의 이와 같은 광명과 이와 같은 큰 덕과 이와 같은 신통과 이와 같은 위력과 이와 같은 자재로움도 그곳을 환히 비추지 못하였고, 그곳을 빛나게 하지도 못하였는데, 부처님의 위신력으로 그곳을 두루 비추니, 그곳에 있던 중생들이 광명을 얻게 되자 각기 서로 보고 알아보며 이렇게 말하였다. “이곳에도 중생이 있었구나.

출처: 불본행집경

○ 석가모니, 날개도 없이 날아다니고 해와 달을 어루만지고, 몸을 수백 수천 개로 나누고 벽을 통과

변화의 법과 하려는 일이 뜻대로 되어 다시는 생각을 내지 않아도 몸은 능히 날아다니고 하나의 몸을 나누어 백 개나 천 개로 만들 수 있었으며, 억만 개의 수없는 몸이 되었다가 다시 합하여 하나가 되었다. 또한 땅을 뚫고 들어갈 수 있으며 돌로 된 벽도 모두 통과하여 한쪽에서 나타나고, 구부리면 없어지고 쳐들면 나오는 것이 마치 물결과 같았다. 몸속으로부터 물을 내어 그 물을 밟고 허공을 다니면서도 몸이 빠지거나 떨어지지 않았고 공중에서 앉고 눕는 것이 마치 나는 새가 빙빙 돌며 나는 것 같았으며, 서면 능히 하늘에 닿아서 손으로 해와 달을 만졌고 몸을 솟구쳐서 꼿꼿이 서면 범천(梵天)과 자재천(自在天)에까지 이르렀다.

출처: 석가보

▨ 석가모니와 불교의 대사기극

○ 석가모니, 자신에게 보시하면 91겁 동안 부자로 산다.

부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 기억으로는 91겁 동안 내려오면서 어느 한 집이라도 밥을 보시하여 손실이 있는 것을 보지 못했다. 그대는 지금 온갖 집들을 관찰해 보라. 재물과 권속과 종들과 코끼리·말·소·염소가 많아서 부자의 터전을 이룬 것은 보시를 따라서 얻어진 것이니, 모두 나에게 보시함으로써 그러한 과보(果報)를 얻었느니라.

출처: 별역잡아함경

○ 석가모니, 승려에게 보시하면 91겁 동안 부자로 산다.

부처님께서 촌장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기억한다. 91겁 동안을 내려오면서 한 사람이 한 비구를 보시함으로 인해서 탕진하고 망하는 것을 보지 못하였다. 촌장이여, 너는 오늘 어떤 집이 큰 부자로서 돈과 재물이 많고 권속들이 많으며, 종들이 많은 지를 보라. 마땅히 알아야 할 것이다. 그런 집들은 오랜 세월 동안 보시하기를 좋아하고 진실로 적정(寂靜)한 곳에 머물렀기 때문에, 그런 복과 이익을 이루었느니라.

출처: 잡아함경

○ 석가모니, 사람에게 보시하는 것보다 승가(절간)에 보시하면 무량하며 큰 결실이 있다.

그런데 아난다여, 미래에 목에 노란 가사를 두르고, 계행이 청정치 못하고, 악한 법을 지닌 일족들이 있을 것이다. 승가를 위하여, 계행이 청정치 못한 그들에 대해 보시할 것이다.

그때도, 아난다여, 승가를 위해 행하는 보시는 헤아릴 수 없고 무량하다고 나는 말한다. 그러나, 아난다여, 어떤 방법에 의해서든 승가를 위해 행하는 보시보다 사람에 대한 보시가 더 큰 결실이 있다고 나는 말하지 않는다.

출처: 맛지마니까야

○ 절간에 보시하면 달라는 것을 모두 들어준다.

보살마하살이 청정한 마음으로 믿고 이해하여, 이렇게 한량없는 당기와 번으로, 혹은 지금 계시는 부처님과 부처님께서 열반하신 후 탑에 보시하며, 법보에도 보시하고 승보에도 보시하고, 보살과 선지식에게도 보시하며, 성문과 벽지불과 대중과 다른 사람에게까지 보시하되, 와서 달라는 이에게는 모두 베풀어 줍니다.

출처: 대방광불화엄경

▨ 불교의 수억만 명 인종 학살

불교의 수억만 명 인종 학살 : 네이버 블로그

▨ 중들의 살인 행각, 성폭행 등 범죄

대승불교 : 중들의 성추행, 성폭행, 살인 행각 : 네이버 블로그

▨ 불교·개신교·천주교 중 불교의 범죄율이 1위

종교별 범죄 : 네이버 블로그

▨ 여성 범죄율은 불교가 압도적으로 1위

불교의 여성 범죄율(Revision) : 네이버 블로그

▨ 대승불교, 천주교의 이단

대승불교는 천주교의 이단 : 네이버 블로그

▨ 불교 인구 급속히 추락

불교 인구 급속히 추락 : 네이버 블로그

▨ 불교를 믿으면 거지같이 산다.

[질문] 불교를 믿으면 거지같이 산다 : 네이버 블로그

▨ 불교, 지능이 낮은 강아지나 믿는 종교

불교는 지능이 낮은 강아지들이 믿는 종교 : 네이버 블로그

▨ 불교, 개막장 사이비 종교

불교, 개막장 사이비 종교 : 네이버 블로그

[출처] 불교의 감추고 싶은 진실|작성자 ZARAMOK

상단 광고의 [X] 버튼을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