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5:42

중부대 만화애니메이션학전공 vs 남서울대 영상예술디자인 중부는 예비 65인데 62까지 전화 간 상태입니다아무래도 내일쯤 전화오지 않을까..남서울은

중부는 예비 65인데 62까지 전화 간 상태입니다아무래도 내일쯤 전화오지 않을까..남서울은 최초합이구요 문서등록한 상태입니다캐릭터 개발에 관심 있지만 그림 그린지 1년만에입시때문에 이것저것 생각할 겨를이 입시를 치렀고그나마 선방했단 생각입니다거리적으론 당연 중부가 나은데 남서울대도 깔끔하니 분위기가 좋았었기에망설여집니다 어디가 더 나을까요?

1. 현재 상황 정리

  • 중부대 만화애니메이션학전공: 예비 65 → 현재 62번까지 충원

  • → 전화 가능성은 있음 (다만 100% 확정은 아님)

  • 남서울대 영상예술디자인: 최초합 + 문서등록 완료

  • 관심 분야: 캐릭터 개발

  • 그림 경력: 약 1년, 입시 준비 위주로 방향 탐색 여유 부족

  • 거리: 중부대가 유리

  • 캠퍼스 인상: 남서울대가 더 깔끔하고 분위기 호감

2. 전공 성향 차이 (가장 중요)

중부대 만화애니메이션학전공

  • 전공 성향:

  • 캐릭터 디자인 / 만화 / 애니메이션 중심

  • 장점:

  • 캐릭터 개발, 스토리 기반 작업에 직접적

  • 그림 실력·개인 작업 비중 큼

  • 웹툰·애니·캐릭터 쪽 진로 연결이 비교적 명확

  • 단점:

  • 실기 부담과 개인 역량 의존도가 큼

  • 자기주도적으로 안 하면 성장이 느릴 수 있음

“캐릭터를 그리고, 만드는 쪽”에 더 가까움

남서울대 영상예술디자인

  • 전공 성향:

  • 영상·디자인 융합 (그래픽, 영상, 연출, 편집 등)

  • 장점:

  • 디지털 툴, 영상 콘텐츠 제작 경험 폭넓음

  • 전공 범위가 넓어 진로 유연성 있음

  • 시설·환경 깔끔, 팀 프로젝트 경험 많음

  • 단점:

  • 캐릭터 ‘그림’ 자체가 중심은 아님

  • 순수 캐릭터 개발로 가려면 개인적으로 방향을 잡아야 함

“콘텐츠를 기획·연출·디자인하는 쪽”에 더 가까움

3. 질문자님 상황에 맞춰 보면

✔ 캐릭터 개발 관심 + 그림 경력 1년

  • 아직 방향이 완전히 굳지 않은 상태

  • 입시 때문에 충분히 탐색하지 못한 상황

이 경우 중요한 건

**“지금 당장 잘하는 전공”이 아니라

“대학에서 더 명확해질 수 있는 전공”**입니다.

4. 선택 기준을 이렇게 잡으시면 됩니다

중부대를 선택하는 게 더 맞는 경우

  • 캐릭터를 직접 그리고 발전시키는 게 중심이었으면 좋겠다

  • 실기 부담이 있어도 괜찮다

  • 거리, 생활 여건도 중요하다

  • 전화 합격이 실제로 온다면 우선순위 1순위

남서울대를 선택해도 좋은 경우

  • 캐릭터도 좋지만 영상·디자인 전반도 열어두고 싶다

  • 아직 “나는 무조건 캐릭터다”라고 단정하기 어렵다

  • 안정적인 최초합 상태를 유지하고 싶다

  • 전공 폭이 넓은 쪽이 심리적으로 편하다

5. 현실적인 조언

  • 중부대 전화가 실제로 오면, 전공 적합성만 놓고 보면 중부대가 더 맞습니다.

  • 다만 전화가 오지 않을 가능성도 고려해야 하므로

  • 남서울대 문서등록은 유지하는 판단이 매우 합리적입니다.

최종 정리

  • 캐릭터 중심 진로 → 중부대

  • 전공 폭·안정성 → 남서울대

  • 현재 판단은 조급하지 않고 충분히 합리적

  • 중부대 전화 여부 확인 후 최종 결정 권장

지금 단계에서 어느 쪽을 가더라도 “망한 선택”은 아닙니다.

중요한 건 입학 후 2년 동안 무엇을 주력으로 파느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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