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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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 사고로 인한 피해 상담 23년12월말쯤 강원도 스키장 중급코스에서 보드타면서 전방주시하고 낙엽으로 내려오는데 뒤에내려오는 50대초반
23년12월말쯤 강원도 스키장 중급코스에서 보드타면서 전방주시하고 낙엽으로 내려오는데 뒤에내려오는 50대초반 남성이 저를 받아 뒤로 넘어지면서 머리부터 떨어져 머리,목,허리에 충격을 받으며 쓰러져넘어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어지러움증과 목 허리 팔쪽의 통증을 호소하여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가 되어 사고직후 저를 발견한 직원의 도움으로 패트롤을 타고 의무실로 내려왔고 바이탈체크등 상황을 지켜본뒤 가행자분과 전화번호교환을 하고 숙소로 이동했지만 계속되는 어지럼증과 목의 통증을 견디지 못하고 가해자분께 연락을 드려 통증으로 인해 응급실가서 검사 및 치료를 받아야할것같으니 일상생활책임보험이 가입되있는지 여쭤봤습니다. 근데 누가 보험을 가입하고 스키장을 가냐며 그런 보험 없다고 화를 내시더군요. 가족분들에게 가입되어 있는 보험이 있을수있으니 잘 알아보시라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없다는 소리만 내뱉으신채 일단 아프시다고 하니까 병원에 가보라고 했습니다. 일단 몸도 아프고 걱정되서 근처 응급실로 가서 진료를 받았습니다. 머리를 제외한 나머지부분은 엑스레이를 찍고 머리에는 외상이 없어서 본거주지인 서울에 외래로 이동하여CT촬영을 하셔야한다고 요구받고 서울로 올라와 동네 병원에서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머리에 뇌진탕증상과 물혹, 목,허리에 염좌를 동반한 증상으로 전치 3주의 진단이 되어 가해자분께 연락을 드려 상황설명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다짜고짜 저에게도 잘못이 있지않냐며 헬멧 안전장비도 착용하지 않았고 초급인데 왜 거기서 타고있었냐며 제 진단이 너무 과하다며 치료비 조차 내줄 생각이 없다고 합니다. 본인들은 10-20년 탔는데 저를 받아놓고 제 책임도 있다니.당시주변에 스키타던사람들이 거의 없어서 충분히 다른쪽으로 피할수있던상황인데 처놓고 제대로 된 사과도 없었으면서 뻔뻔하게 나오더라구요. 일단 경찰에 과실치상으로 형사신고하고 일주일전에 진술서쓰고온상태인데 저는 어떻게 대처하고 있어야될까요. 조사받으러 아직 안간건지 경찰측은 아직연락없고정신적스트레스가매우심합니다.관련태그: 금융/보험, 손해배상, 수사/체포/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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