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3:50
너무 슬퍼요 이사를 와서 오늘 3년 다닌 학원을 끊었는데요, 이제 중학교 졸업하고
이사를 와서 오늘 3년 다닌 학원을 끊었는데요, 이제 중학교 졸업하고 고등학교를 이사간 쪽으로 고등학교를 가서 친구가 아예없고 학원도 새로운 곳 가서 온통 새로운 곳 투성이에요. 어떻게 이겨내야 할까요? 학원을 끊어서 슬픈데 이제 졸업하면 저에겐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을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새로운 환경에서 고등학교의 추억을 만들어 가겠네요.
분명 마음 맞는 좋은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을꺼예요.
피할수 없으면 즐거운 마음으로 즐겨보는건 어떨까요? ^^
중학교친구들과 연락도 하고 가끔 만나서 재미있게 놀면되니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님~~ 할수있다. 화이팅으로 응원해 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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