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3:58

일본어 뉘앙스 의미 차이 안녕하세요 일본어 초급자인데요 궁금한 건 별것 아니더라도 파해치고 싶어서별 거

안녕하세요 일본어 초급자인데요 궁금한 건 별것 아니더라도 파해치고 싶어서별 거 아닌거 같은데 질문 남깁니다. ”어제는 베트남에서 돌아 온 친구를 만났습니다.“라는 문장을 배웠는데昨日はベトナムから帰って来たお友達に久しぶりに会いました 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帰って来た가 아니라 帰った라고 생각했는데저 문장에선 안 그래서요. 帰って来た나 帰った 둘 다 한국어로는 돌아온 이라고 번역하는데帰った라고 안 쓰고 帰って来た라고 쓰는 이유가 궁금해요. 帰って来た가 더 자연스럽다고 지피티가 하더라구요. 의미나, 뉘앙스 적으로 차이가 있어서 구분을 해서 써야 하는건지의미적으로 별 차이가 없어서 둘 다 써도 되는 것인지둘 다 써도 되면 의미나 뉘앙스의 다름이 아예 없는 것인지분명히 어떤 차이가 있는데 설명하기 어려워서 그냥 외우면 되는 것인지 궁금하네요..짓피티에게 물어보니 카에타는 돌아온, 카에테키타는 돌아와 있는정도의 의미로 알려주는데 한국어로는 돌아온 친구라고 하지 돌아와 있는 친구라고는 잘 안 하니까 더 헷갈려버리네요. 돌아왔다는 사실과돌아와서 여기있다는 현장감, 나와 연결돼있음이라는데 더 어렵네요..

한국어는 돌아가다, 돌아오다로 방향이 정해져있지만

일본어 帰る 戻る에는 방향이 없습니다. 문맥을 보고 파악하거나 行く・来る와 조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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