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8:20

예수님이 방문하신 이유 잠을 자다가 깨어서 예수님이 계셨습니다. 직감적으로 예수님이라는 걸 인지하고 놀랐습니다.

잠을 자다가 깨어서 예수님이 계셨습니다. 직감적으로 예수님이라는 걸 인지하고 놀랐습니다. 분명한 형체가 아니라 흐릿한 형체였는데...다부진 체격에 긴 옷을 입고 계셨습니다. 이 사건이 있기 전에 아버님이랑 자주가던 계곡에서 강림을 하시기를 간구하는 기도를 한 적이 있었는데..이 후에 오신 것 같다는 판단이 듭니다. 그렇다고 직접 이렇게 오셨다는 것에는 제 판단 이상의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그게 뭔지 모르겠습니다.이사한지 얼마 안된 집에서 그랬고, 이사 오기 전에 사탄과 귀신에 빙의되어 정신과에 일주일 정도 입원을 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사탄이 다시금 저를 향한 공격이 극심해서 직접 보호하시기 위해 오신 것도 같은데.. 좀더 근본적인 이유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습니다. 빙의되었을 당시 축귀하셨던 목사님이 하나님이 형제를 매우 사랑하셔서... 라는 말을 들었는데.. 솔직히 앞뒤가 맞거나 이해가는 점이 많이 없습니다.

참고로 저는 무교입니다.

제 의견은 존재하지 않는다 입니다.

종교적 신앙심은 존중합니다.

대부분 종교적 신앙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형체를 보았다라는 표현보다

목소리를 들었다는 표현을 많이 합니다.

사람의 눈은 피로와 시신경 등의 반응으로 인해 어떤 형태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예수가 온 것은 아닐 것으로 보입니다.

그 어떤 경우도 죽은자는 절대 현실에 나타날 수 없습니다.

입증된 바도 없습니다.

다 말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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