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22:33

대학과 학과 갈등에 머리가 복잡합니다 고려대 높은공대(전기과, 기공과)와 서울대 낮은 자연계열(산림과학부, 식물생산과학부 등)중에서 고민되어 질문

고려대 높은공대(전기과, 기공과)와 서울대 낮은 자연계열(산림과학부, 식물생산과학부 등)중에서 고민되어 질문 남깁니다.취업과 관련된 진로 부분을 생각한다면 전자가 합리적인 건 알지만, 서울대의 간판을 버리고 전자를 고를 만큼 후자의 진로적 경쟁력이 떨어지는지도 판단이 잘 서지않습니다. 인생경험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과연 어디를 고를 것인지 의견 여쭙숩니다.

고려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나 기계공학과 같은 높은 공대와 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나 식물생산과학부 같은 자연계열 학과 간 선택은 취업 경쟁력을 최우선으로 고려할 때 전자가 더 안정적입니다.

고려대 공대 졸업생들은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 R&D 엔지니어로의 취업률이 90% 이상이며, 반도체·자동차·로봇 분야에서 강력한 진로를 보장받습니다

반면 서울대 자연계열은 학부 과정에서 전문성이 상대적으로 약해 석사 이상 진학이나 공공기관·연구직으로 이어지기 쉽지만, 즉시 대기업 취업 경쟁력이 떨어집니다

취업 중심이라면 고려대 공대를 선택하세요. 공대는 산업 수요가 높아 연봉과 안정성이 우수하며, 서울대 간판의 브랜드 파워도 있지만 학과 경쟁력이 취업에서 더 직접 작용합니다

관심이 산림·식물에 강하다면 서울대를 가되, 대학원 진로를 미리 준비하는 게 현실적입니다

인생 경험상 공대에서 쌓은 기술이 후회 적고 장기적으로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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