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2:40
군 장비에 대해서 제가 문뜩 군장비에 대해서 궁금한것이 몇가지 있습니다. (마지막 질문은 "예시"
제가 문뜩 군장비에 대해서 궁금한것이 몇가지 있습니다. (마지막 질문은 "예시" 가 있는데요 어떻게보면 억지입니다 이점 유의 하시고 답변 부탁들입니다. ) 질문1 "105mm 날탄 "이 처음 나온 시기가 몇년도 인가요? 질문2 위 하고 이어지는 질문입니다 처음 개발되서 운용하기 시작한 나라는 어디인가요? 질문3 과거에 전범전력이 있는 국가는 해외로 무기수출을 금지한다는건 이제 옛말이죠? ( 그 당시 전범국이였던 독일이 해외에 군 장비들은 수출 했던것을 보면 옛말 같기도 한데 궁금합니다. )마지막 질문4 이건 문뜩 궁금해진건데요 일본도 해외파병?? 파견?? 이 가능한 나라인가요? (예시:일본본토가 A라는 나라에게 공격을 받았다고 가정해봅시다 이런 상황에서 전시상황이된 일본이 공격한 나라인 A국가에게 자위대를 보내는게 가능한 나라인가요? ) 제 질문은 여기까지 입니다 친절한 답변 부탁들입니다 PS: 어느정도 밀리터리와 군 관련 분야쪽으로 지식이 있으신 분이 답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PS2: 괄호안에 글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PS3: 이 질문은 단순 궁금증 질문이니까요 편하게 답변 주시면 될것 같아요 마지막 질문은 사람마다 말씀하시는게 다르더라고요 어떤사람은 공격받아도 일본 본토만 방어해야된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또 어떤 사람은 공격을 받았다면 공격한 국가로 자위대를 보낼수도 있다고 하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뭐가 맞는건가요?
1. 대략 1989년에 배치된 미제 M900 105mm APFSDS-T가 가장 처음입니다.
2. 미제니까 미국입니다.
3. 무기수출 금지원칙은 전범국가 자신들이 스스로 정한 원칙이라, 자기들이 수출하기로 결정하면 되는 문제인데요. 지금은 수출을 하기로 해서 수출을 하고 있습니다.
4. 공격을 받았을 때는 당연히 해외 교전국에 파병이 가능했고,
지금은 공격을 받지 않아도 해외 파병이 가능합니다.
지금 일본이 중국의 대만 침공 시 파병한다고 해서
중국하고 티격태격하고 있는게
그런게 가능하니까 생기는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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