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여행자들이 왜 유레일패스 많이 안쓰죠? 유레일패스로 독일여행하는 후기가 너무 없어서 의아하여 질문드립니다. 제가 놓치는 부분이
유레일패스로 독일여행하는 후기가 너무 없어서 의아하여 질문드립니다. 제가 놓치는 부분이 있을까요..
소도시 왕복 ICE금액만 해도,
예로 당일치기로 프랑크푸르트에서 쾰른 한번 갔다오면 왕복 16만원(RE는 편도 3시간이라서제외) / 유레일패스는 클룩같은 곳에서 할인받으면 3일권이 24만원+@이니 1일 8만원 꼴이고
=> 전제 자체가 잘못된 것이지요.
뮌헨 ㅡ 프랑크푸르트도 편도 금액이 8~9만원이면, 유레일패스로 커버 가능,
거꾸로 프랑 ㅡ 뮌헨도 좀 비싸면 유레일이 이득입니다
=> 진짜요?
아닐 것 같은데요??
벌써 3일간 유레일이 이득인 날이 있으면
비싼 ICE를 예매해두고 가는것보다 유레일 3일 지정권 사용하는게 이득 아닌가요?
=> 왜 이체(ICE)가 비싸다고만 생각을 하나요?
예약비 조금 추가해야하는 구간이 있다고 듣긴 했지만 그정도로 포기하기엔 소도시 당일투어를 많이 한다면 그럼에도 유레일이 주는 이득이 커보여서요.
뭔가 미리 예약할 수 없다든지, 어렵다든지 등등..
=> 장거리 이동은 사전 구간권 구입하면 겁나게 저렴하니 그런 것이지요~
질문한 프랑크푸르트 to 쾰른 = 가격은 아래와 같아요.
아래는 프랑크푸르트에서 뮌헨 편도 가격인데...
궁금합니다...!!!!
=> 위 금액은 편도 가격이지만, 왕복해도 유레일 하루 사용 비용보다 더 싼데요?
즉 위 답변과 같으니, 유레일을 안 쓸 수밖에 없지요?
더해서 58유로 도이칠란드 티켓도 있고 & 주(State) 내 이동에서는 주 티켓을 이용하면 저렴한 가격에
지역 열차를 무제한 이용이 가능하니 더더욱 유레일이 쓸모가 없는 것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