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3:42
신뢰할 수 없는 회사 비자 서포트 팀 특정기능비자로 일하던 회사에서 퇴직을 하고 12월 13일까지 비자 신청이 접수
특정기능비자로 일하던 회사에서 퇴직을 하고 12월 13일까지 비자 신청이 접수 안되면 강제출국 해야하는 상황일은 구했고 비자 신청만 남음 필요한 서류 한 개 남아서 기다리는 중비자 신청 후 바로 한국에 2-3주 정도 갔다오고싶음미팅에서 들은바로는, 회사 측 비자팀(도쿄) 난 삿포로 도쿄에서 온라인으로 자기네들이 서류 파일로 신청 가능하다함 (나는 항상 입관에 가서 스스로 서류를 냈음) 진짜 서류 신청되는 건가 싶고 불안하니까 안심하고 한국을 갈 마음이 안생김 비자 서포트팀이 신뢰가 안가는 이유1. 미팅했는데 베트남사람이고 나보다 발음이 구려서 화면 공유로 보여주는 자료 보면서 이해함 -> 내가 잘 이해못했거나 잘못들을 가능성2. 미팅 끝나면 자료 그대로 보내준다 했는데 안보내줌 그냥 비자 필수 서류 목록하나 땔롱 (순서 갵은 게 적혀있었음)3. 과세증명서만 적혀있어서 편의점에서 냈더니 소득공제 기제돼있는 서류였음 -> 500엔 버럈는데 위로도 안해줌 그냥 이거 아님 이러고 예시 보여줬는데 화질 뿌얘서 하나도 안보임 4. 난 다음 답에 사과하면서 바로 떼서 보냈는데 읽씹당함5. 소득보고 원천징수표 하나가 모자른 걸 뒤늦게 개닫음 (이건 내잘못) 그래서 최대한 빨리로 알바 점장님한테 부탁해서 나오면 보내주겠다함6. 비자 서포트면 서류 정보 다 알면서 나한테 원천징수표 언제 나오냐고 물어봄 (?(내가 어떻게 아니? 내가 신청되는 것도 아닌데 이럼 노이해7 일단 미안하다하고 오면 보내주겠다고 정성스레 비즈니스 일본어로 보냄 -> 이것도 무시당함 (???)8 그러고 다음 날 저녁에 서류에 사인해달라고 라인 옴 (내 감정선에는 하나도 대답안하고 걍 지가 말하고싶은 거만 말함 답장도 늦음)9 바로 인쇄해서 사인해서 보냈고 질문할 거 있어서 물어봤는데 무시 (금요일 저녁에 보낸 거라 답장 못하는 거 이해하는데 왜 기독을 하는 지 의믄 (원래 기독안하지않나?? 답 못할 상황이면)(사실 확인이 필요함)고로 신뢰가 안되는데 도쿄에서 내가 아닌 그들이 온라인으로 비자신청 된다해서 믿음이 안감사실 맞는 지..? 개인적 불만 뭉탱이 (지금까지 서포트 팀이 붙는 건 모르고 나 혼자 개인으로 비자 준비했으니까 솔직히 내 재입국하는데 날짜 다 알려줘야된대는 것도 이해안되고 만약 비자 끝나고 출국하게되면 왜 내가 그들의 나리타 공항까지 같이 가야하는 건지..
신뢰할 수 없는 회사 비자 서포트팀 때문에 많이 불안하신가봐요 실제로 비자 신청은 온라인으로 가능해용! 다만 중요한 서류는 직접 관리하는 게 좋을 듯해용! 서포트팀의 소통 문제는 좀 아쉽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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