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8:51

이스타비자 신청, 입국심사 시 가족집에서 잔다고 하면 거절당하기 쉬울까요? 미국 사는 가족도 볼 겸 놀러갈 예정인데 숙소도 따로 안

미국 사는 가족도 볼 겸 놀러갈 예정인데 숙소도 따로 안 잡고 미국 사는 가족네 집에서 잡니다. 근교로 놀러가는 며칠만 호텔 바우처가 있구요. 이스타 비자 신청할때도 숙소 입력칸이 있고 입국 심사때도 그냥 넘어가는 경우도 있지만 간혹 운 안좋으면 숙소 자료도 보여달라고 한다는데 이때 1. 가족네 집에서 잔다. 2. 입국당일이 아닌 며칠뒤 타지역 바우처를 보여준다.두가지 선택지 모두 의심스러운 상황일까요? 전 정말 체류할생각없고 순수하게 놀러갔다가 한국 돌아갈 사람인데… 가족 집에서 잔다고 하면 미국 불법체류의심자로 생각되어 이스타비자 거절되거나 입국심사때 귀찮아지는 경우가 발생할까요? 아니면 솔직하게 말해도 상관없을까요?

ESTA신청시에는 미국에서 거주 할곳을 적게 됩니다. 만일 가족 집에서 자는 경우에는 입국심사시에 입국심사관이 물어 볼시에는 가족집에서 숙박한다라고 이야기를 하면 됩니다 그러나 호텔등에서 숙박 할시에는 에약 한경우에는 호텔에서 숙박한다고 하면 되고 만일 입국심사관이 예약 한것이 있는가 있는가 물어 보면 숙소 예약 한것을 보여주면 됩니다.

가족집에서 자거나 호텔에서 자도 문제 없습니다 가족집이 누구 집인가에 따라 달라 지는데 가족집에서 잔다고 해도 크게 의심을 하지 않습니다. 가족이라고 하면 누구인가를 추가로 물어 볼수도 있고 호텔에서 잔다고하면 추가로 물어 보지 않게 되므로 덜 복잡 할수는 있습니다.

입국심사시에는 사실대로 이야기를 하면 크게 의심을 하지 않습니다.

왜 왔는지? 얼마나 있을것인지 ?무엇을 할것인가등을 잘 답변하면 됩니다.

나바호킴 미국 여행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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