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추천 넷플리스에 있는 성장 학교 애니 추천 해주세요재밌게 본 애니는 블랙
그럼 일단 말씀하신 것처럼 주인공이 스토리 진행에 따라 점점 성장해 나가는 전개에 해당되는 타입의 애니 작품들 중에서 몇 가지 추천 드려 보겠습니다. 아무래도 원하시는 범위에 맞을지 좀 애매한 것들도 있긴 합니다만 일단 가능한 맞겠다 싶은 것들로 골라드려 보지요.
어디까지나 제가 본 것들 중에서 고른 거라 질문자님의 취향에 맞을지 어떨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일단은 제 관점에서 괜찮았던 것들로 몇 가지...
샹그릴라 프론티어 - 게임 판타지물입니다.
평범한 게임이 아니라 심각한 버그나 설정 붕괴 등의 문제로 완전히 쓰레기 취급을 받는 망겜들에만 빠져서 그쪽 게임들만 열심히 파고들던 괴짜 주인공이, 우연한 계기로 자기가 그동안 좋아하던 망겜과는 완전히 정반대로 수없이 많은 플레이어들이 몰두하고 있는 대인기의 명작 게임 샹그릴라 프론티어에 첫 접속을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게임 공략 이야기를 그린 게임 판타지물입니다.
주인공은 첫 접속시에 단지 돈을 빨리 벌어서 더 좋은 장비를 구비해야 한다는 이유로 첫 스타팅 시점의 기본 장비까지 몽땅 다 팔아버리고 기본 무기와 얼굴을 가리기 위한 새 가면과 허리 장비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반나체 상태로 스타트하는 미친 짓을 태연하게 저지르지만, 이후 우연히 마주친 게임 내의 유니크 몬스터에게 당해서 저주를 받는 바람에 상반신 하반신에 장비를 착용할 수가 없게 되어서 이후로도 계속 새 머리에 반나체라는 변태적인 캐릭터로 게임 플레이를 이어 나가게 됩니다. 그리고 지금껏 수많은 망겜들을 근성과 판단력과 조작 능력만으로 클리어해 온 경험치 덕분에 게임 내에서의 반사신경이나 전투 방식도 비정상적으로 움직이며 싸울 수 있는 등 여러 모로 특이하고도 개성적인 플레이를 해 나가게 되지요.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 판타지물입니다.
몬스터들이 내부에 우글거리는 '던전'을 중심으로 한 모험 스토리로, 던전에 들어가서 몬스터를 사냥해 수익을 얻는 모험자들과 그런 그들을 대상으로 장사를 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던전 주변의 마을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주인공 소년은 어릴 적부터 던전에서의 모험을 꿈꾸며, 모험도 좋지만 던전에서 모험을 하다 보면 여성과의 멋진 만남 같은 것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모험자를 지망, 초보 모험가로서 던전을 돌아다니는 생활을 하다가 우연히 최강자 클래스에 드는 한 여성 모험자를 만나게 되고, 거기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되어 동경하는 여성을 쫓아 실력을 키워나가는 소년의 성장 스토리가 이어지게 됩니다.
주인공은 초기에는 약하기만 한 일개 애송이 모험자였으나 성장이 눈에 띄게 빠르고 다른 데에 한눈을 팔지도 않는 성실한 성격으로 빠르게 성장해 나가며 강해지는 모습을 보이지만, 그래도 아직 실력상으로는 중견 정도의 위치라서 유력 파밀리아의 최고위 모험자들과 비교하면 한참 모자라는 수준에 해당하기에 언제나 위기를 겪게 되지만 그것을 필사적으로 헤쳐나가며 점점 더 강해져 가게 됩니다.
도원암귀 - 현대 판타지물 작품입니다.
일본의 모모타로 이야기를 베이스로 삼은 세계관의 작품으로, 먼 옛날의 과거에 살았던 오니들이 모모타로에게 퇴치되었지만 그 오니의 후손이 살아남아서 현대에도 오니의 피를 이은 종족들이 인간들 속에 섞여서 살고 있고, 그 오니들을 말살하기 위해 마찬가지로 모모타로의 후손에 해당되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특수 조직이 존재하여, 피를 조종하여 다양한 힘을 발휘하는 특수능력을 사용하는 오니들과 세균을 조종하여 다양한 힘을 발휘하는 특수능력을 사용하는 모모타로들의 싸움을 그린 이능력 배틀물 작품입니다.
남주인공은 자기가 오니인지도 모르고서 양아버지와 함께 살아왔었는데 사실 그 아버지는 전 모모타로 기관 출신이었는데도 오니인 아들을 거둬들여서 살고 있었고, 그 아버지가 모모타로 기관의 추격자에게 살해당한 이후에 주인공도 자신이 오니임을 알게 되면서 이후 오니 종족들을 교육하는 학원에 가게 되어서 다른 오니들과 함께 모모타로 기관의 적들을 상대로 싸워나가게 되지요.
지팡이와 검의 위스토리아 - 판타지물입니다.
판타지 세계관의 작품으로, 과거에 세계의 위기에서 최고의 마법사 5명의 힘으로 그 위기를 물리쳐내고 세계룰 구해내면서 그 이후 현재까지도 수많은 마법사들 중의 최고의 5명을 선발하여 '탑'의 꼭대기에서 세상을 지켜내고 있는 상황에서, 그 5명의 최강의 마법사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마법 학원에서 노력해 나가는 소년소녀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다만 주인공은 어째선지 마법을 전혀 쓰지 못하는 체질이라 학교 수업에서도 필기 이론만은 우수하지만 정작 마법 실기가 완전히 무능하여 주변의 학생들이나 교사들에게 쓰레기 취급을 당하고 있으며, 하지만 마법이 아니라 검술 실력이라면 괴물급이라서 틈틈이 던전에 들어가 강력한 몬스터를 해치우는 것으로 그 토벌 점수로 어떻게든 학점을 벌어가면서 마법도 쓰지 못하는 몸으로 마법 학원의 학생 신분을 유지하고, 그렇게 고생을 하면서도 어릴 적에 함께 탑에 올라가자고 약속했고 현재는 이미 진작에 최상위의 5명 안에 들어가서 먼저 탑 위에 올라가 있는 소꿉친구의 곁으로 쫓아가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을 멈추지 않고 있지요. 또한 스토리가 진행됨에 따라 주인공에게서도 숨겨져 있던 비밀이 밝혀지게 되기도 합니다.
단다단 - 현대 판타지물입니다.
영매사인 할머니의 영향으로 귀신이나 유령이나 요괴 계통은 존재한다고 믿지만 UFO나 외계인 등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는 여주인공과 그와는 정반대로 외계인이나 미확인 생물 등의 우주적인 계통은 존재한다고 믿지만 심령 계통은 믿지 않는 남주인공이 우연히 만나 서로 언쟁을 벌이게 되어서, 결국 다툼 끝에 서로 상대가 믿는 게 실존하지 않는다는 걸 증명하기 위해 여주인공은 유명한 UFO 관측 스폿에, 남주인공은 유명한 심령 스폿에 찾아가 보기로 했는데 정작 실제로 가보니 여주인공은 난데없이 외계인들에게 납치당해 실험체가 될 뻔하고 남주인공은 난데없이 요괴 할멈에게 저주받아 몸을 뺏기는 등 둘 다 예상치도 못한 대위기를 겪지만 다행히도 폭주하는 남주인공 + 요괴의 힘으로 외계인들을 쫓아내고 반대로 외계인의 힘 때문에 각성한 여주인공의 능력에 의해 남주인공의 폭주를 막아내면서 위기를 넘기고, 지금껏 평범하게 살다가 하루아침에 난데없이 외계인 + 요괴라는 더블 오컬트와 직면해 버리게 된 두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초반의 저 사건 이후로 주변에서 외계인이나 유령, 요괴, 그 외 기타 등등의 오컬트적인 생물들이 모습을 보이면서 주인공 일행이 습격당하거나 혹은 반대로 주인공 일행이 직접 찾아가는 일들이 벌어지게 되지만, 여주인공은 외계인 사건 이후로 염동력에 눈을 뜨면서 손대지 않고 물체를 잡아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되었고, 남주인공 또한 몸에 깃든 요괴 할멈을 떼어내는 과정에서 요괴 할멈의 의식만을 뽑아내고 힘 자체는 몸에 그대로 남겨진 바람에 일시적으로 요괴화하여 그 힘을 사용할 수 있는 몸이 되면서 두 사람의 힘으로 오컬트의 습격에 맞서 싸워나가게 됩니다. 또한 나중에 가면 두 사람 외에도 마찬가지로 오컬트적인 힘에 눈을 뜨게 된 다른 친구들도 더해지면서 다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게 되지요.
불꽃 소방대 - 판타지물입니다.
평범한 사람이 갑자기 전신이 불타며 주변에 화재를 일으키는 화염 인간으로 바뀌는 불가사의한 현상이 일어나는 상황에서, 그런 화염 인간들을 제거하여 주변의 피해를 줄이고 화재를 진압하면서 동시에 그 화염 인간들의 발생 자체를 막아내고자 하는 특수 기관 소방대의 활약을 그린 판타지 액션물입니다.
주인공은 어린 시절에 갑작스런 화재에 의해 가족을 잃게 되어서 자신처럼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는 사람이 더 이상 나오지 않도록 소방대에 들어가게 되었으며, 또한 화염 인간은 아니지만 발에서 화염을 일으키고 조종하는 능력을 습득하여 화염 부스터로 하늘을 날거나 가속력을 높이는 등의 뛰어난 전투 능력을 갖고 있지요.
GACHIAKUTA(가치아쿠타) - 판타지물입니다.
판타지 세계관의 작품으로, 하늘 위의 세계와 지상의 세계로 격차가 나뉘어져 있고, 또 그 하늘 위의 세계에서도 상류층이 사는 구역과 빈민층이 사는 구역이 따로 나뉘어져 있는 차별주의의 세상에서 빈민층 거리의 주민이면서도 물건을 함부로 낭비하고 갖다버리는 상류층 사람들의 쓰레기로부터 아직 쓸만한 물건을 주워오는 짓을 하다 보니 같은 빈민층의 사람들에게도 미운 털이 박혀 있던 주인공 소년이, 어느 날 갑자기 그런 자신을 부모처럼 키워주던 남자가 누군가에게 살해당한 데다가 주인공이 그 범인이라는 누명을 뒤집어쓰게 되면서 즉결처벌로 지상으로 떨어뜨려 버리는 형벌을 받게 되어, 이후 모두가 자신을 쓰레기 악당 취급하는 것에 분노하여 언젠가 반드시 다시 하늘 위로 돌아와서 전원 없애버리겠다며 복수심에 불타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그리고 누명으로 인해 지상으로 추락하게 된 주인공 소년은 지상에서 살고 있는 인류와 만나게 되면서 어쩌다 보니 그런 지상인들 속에 있는 어느 조직에 소속되어 그들에게서 싸우는 법을 배우게 되는데, 오랫동안 애용해 온 물건에 특별한 힘을 깃들게 하는 이능력자들이 존재한다는 걸 알게 되면서 주인공 또한 예전부터 계속 애용해 오던 자신의 장갑에 의해 이능력을 개화하며 언젠가 다시금 하늘 위로 돌아갈 방법을 찾기 위해 주변의 동료들과 협력하며 적들과 맞서 싸우게 되지요.
치유마법의 잘못된 사용법 - 이세계 판타지물입니다.
평범한 고등학생이던 주인공이 이세계에서의 용사 소환 마법에 의해 소환되던 두 남녀 학생 근처에 있다가 우연히 그 소환에 함께 휩쓸려서 원래는 용사 자격이 없는데도 이세계로 넘어가 버린, 소위 휩쓸린 소환 타입의 이세계 전이물 작품으로, 용사들과 함께 마법 적성을 확인해 보니 희귀한 치유 마법의 자질이 발견되어 용사들과는 별개로 이세계에서 치유사로서의 인생을 걸어나가게 됩니다.
주인공이 용사가 아닌데도 휩쓸려 소환되는 설정에 해당되는 대개의 작품들의 전개와는 달리 실제 용사로 소환된 사람들과 사이가 나쁜 게 아니라 매우 친한 사이이며, 또한 소환한 나라 쪽에서 용사가 아니라고 찬밥 취급을 당하거나 버림받는 일도 없이 이 나라 자체가 왕족에서부터 국민들까지 전부 다 좋은 사람들 뿐인 만큼 엉뚱하게 휩쓸린 상황이면서도 다른 작품들과는 훨씬 사정이 좋은 편이지요.
다만, 정작 문제는 희귀한 치유 마법사로서 주인공을 가르친 스승의 교육 방침이 극단적으로 폭력 막노동 훈련 스파르타 방식의 하드한 스타일이었던 탓에, 얻어맞고 혼나면서 그걸 그대로 단련받은 주인공 또한 완전히 철저한 육체 단련으로 물리적 신체 능력을 끌어올린 뇌근육 스타일로 육성되어 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전투시에도 치유사로서 사람을 죽이는 건 싫어하다 보니 치유 마법을 주먹에 씌운 채로 상대를 두들겨패서, 당하는 입장에선 아프기는 죽을 만큼 아픈데도 상처만은 치유력으로 강제 치유돼서 절대로 편히 죽게 놔두지 않는 방식의 비살상형 전투가 중심이며, 또한 스토리가 진행되어 갈수록 매번 단련과 연습과 단련을 빼먹지 않다 보니 점점 주변 사람들한테 인간의 영역을 넘어선 괴물이란 인식을 받는 등 먼치킨이 되어 가고 있는 중이지요.
이세계 전이물이면서도 치트 능력을 따로 받은 건 없지만 오로지 스스로의 철저한 육체 단련만으로 뇌근육 괴물의 영역에 오른 노력파 먼치킨 타입의 작품입니다. 또한 여성진의 증가가 상당히 느리긴 합니다만 뒤쪽으로 가면 여러 여성들이 주인공을 좋아하게 되는 하렘물이기도 하지요.
전생했더니 검이었습니다 - 이세계 전생물입니다.
현실 세계에서 사망한 주인공이 전생한 결과 특이하게도 애초에 생물이 아니라 무생물인 검으로 전생해 버렸지만 자유 의사가 있는 인텔리전스 소드로서의 육체를 갖게 되면서 자기 능력을 개화시켜 자기 혼자서 스스로 움직일 수도 있게 되고, 이후 자신을 검으로서 사용해 줄 소녀를 동료이자 가족으로서 맞이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검 주인공과 검사 소녀의 모험을 그린 작품입니다.
검이긴 해도 자기 스스로 염동력을 통해 움직일 수도 있으며 자기 의지를 통해 마법을 행사할 수도 있고, 소유자를 강화시키는 것도 가능하여 평범한 수인족 소녀였던 아이를 자기 능력으로 키워주며 모험가 생활을 해 나가는 한 명과 한 자루의 이세계 생활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요.
UQ HOLDER!(유큐 홀더) - 판타지물입니다.
전작인 <마법선생 네기마>에서의 등장인물이었던 흡혈귀 진조 에반젤린이 데리고 함께 살던 소년 코노에 토타가 어떤 악당의 계략으로 에반젤린과 함께 죽을 뻔한 상황에서 에반젤린의 피를 마시고 흡혈귀가 되어서, 이후 죽지 않는 불사자들이 모인 조직인 'UQ HOLDER'에 들어가게 되면서 불사자 동료들과 함께 적 세력들과 싸워나가는 전개의 판타지 액션물 작품입니다.
주인공이 속한 조직인 UQ HOLDER는 제각각의 다양한 원인으로 죽지 않는 불사의 몸을 얻게 된 멤버들을 모아 만든 조직으로, 주인공 또한 신참 불사자로서 동료들과 함께 하며 세상을 어지럽히려 하는 적들을 상대로 점점 더 강해지면서 싸워나가게 되지요.
문호 스트레이독스 - 판타지물 작품입니다.
요코하마 항구 도시를 배경으로, 초인적인 이능력을 갖고 있는 특별한 사람들이 존재하는 세계관에서 이능력자들이 모여 있는 만완 탐정 조직인 무장 탐정사와 요코하마의 뒷세계를 지배하는 범죄 조직 포트 마피아들, 그리고 그 외의 제 3세력들이 서로의 목적을 위해 대립하는 전개의 판타지 액션물 작품입니다.
주인공은 호랑이의 이능력자지만 자신에게 이능력이 있는지조차 모른 채로 고아원 생활에서 쫓겨나 떠돌다가 우연한 계기로 탐정사 사람과 만나 이능력에 대해 알게 되면서 이후 탐정사 직원으로 일하게 되어, 이후 탐정사의 일원으로서 활동하며 포트 마피아의 범죄자들이나 다른 세력의 자객들과 맞서며 동료들과 함께 싸워나가게 되지요.
쌍성의 음양사 - 현대 판타지물입니다.
이계에서 현세로 건너와 사람을 습격하는 괴물들을 상대로 음양술을 사용해 맞서 싸우는 음양사가 존재하는 세계관에서, 과거 음양사 수업을 받았었지만 도중에 그만두고 평범하게 살아가던 주인공 소년이 우연히 음양사 소녀를 만나게 되면서 다시 음양사의 길로 들어가게 되어서 괴물들과 싸우게 되는 전개의 액션물 작품입니다.
주인공은 원래 뛰어난 음양술 재능을 보이는 신동이었으나 과거에 있었던 사건으로 인하여 마음에 큰 상처를 입고 음양사를 그만두게 되었으나, 여주인공 소녀와의 만남과 그 두 사람이 전설의 쌍성의 음양사라는 예언이 내려지면서 반쯤 강제적으로 다시금 음양사와 괴물들과의 싸움에 휘말리게 되면서, 여주인공 및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그만뒀던 수행도 다시 시작하게 되면서 더욱 실력을 높여 나가게 되지요.
폭식의 베르세르크 - 판타지물입니다.
스킬과 스테이터스가 중시되며 보유한 스킬이 좋은가 나쁜가에 따라 사람의 가치가 정해지는 세계관인 세상에서 그저 배가 고파질 뿐이고 아무런 도움이 안 되는 '폭식' 스킬을 갖고 있었기에 제대로 된 취급조차 받지 못하던 주인공이 우연히 자신의 스킬의 진짜 힘을 알게 되면서 스스로를 성장시켜 가며 자신의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싸워나가는 전개의 작품입니다.
주인공의 폭식 스킬은 일반적으로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으나, 사실은 타인을 죽일 경우 그 자가 갖고 있던 스테이터스와 스킬을 잡아먹어 빼앗고, 대신에 정기적으로 살생을 하여 굶주림을 채워줘야만 한다는 조건이 붙은 강력하고도 위험한 스킬이며, 그와 더불어 자아가 있어서 말할 수 있으며 그 자체로도 특별한 힘을 가진 전용 검을 얻게 되면서 파트너인 검과 함께 타인을 죽이고 새로운 힘을 얻으며 점차 강해져 나가게 되지요.
일단 제가 봤던 작품들 중에서 조건에 맞겠다 싶으면서 재미있게 봤던 것들로 적당히 추천 드려 보았습니다만... 마음에 드시는 게 있을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