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5:36

22살 여자 좌우 혈압차 수술 외 치료 방법, LSCA우회술이 뭐에요? 22살 여자입니다 혈압이 좌측이 90/60 우측이 140/50(수동혈압계로 측정시 140쯤에 좌측

22살 여자입니다 혈압이 좌측이 90/60 우측이 140/50(수동혈압계로 측정시 140쯤에 좌측 수준으로 미약하게 들리고 125쯤 부터 좌측보다 엄청 세게 쿵쾅 거리다가 60부터 사라져요)좌측은 소리가 미약한데 우측 140쯤 부터 들리는 박동음이 90부터 미약하게 들리다가 사라지구요우측은 혈류가 이동할때들리는 쒹쒹 소리가 160쯤 부터 좌측 측정된 정의 박동음이 오른쪽 140부터 진짜 엄청 쎈 박동음이 125 부터 들리는거죠...이거 때문에 수동 혈압계로 3번 이상 측정 하면 3번 ~4번 정도  측정 해야 겨우 떨어져서 125 나오는데 이것도 진짜 20분 뒤에 측정하면 다시 제자리 걸음이고 10분 5분 이렇게 짧게 텀을 두고 바로 측정해야 떨어죠요.수동 말고 자동으로 측정하면 도서관 지하철 역 등 병원이 아닌 곳에서도 전날 거의 밤새고 그래서 축 처질때 측정한거 아닌 이상 기본 처음 150/100 두 번째 140/90 세 번째 160/101 뭐 이런식으로 나오고(실제 이거 때문에 내과 병원 새로 가면 항상 자동 혈압계로 세 번, 수동으로 간호사 분이 두 번에서 세 번 측정해주십니다. 그러고 130조금 아래로 떨어지면 조금 높은데 괜찮다고 병원와서 그런거 같다고 바로 진료 들어가고 그래요) 그래서 수동 혈압계 사서 측정해 보면 집에서도 140/ 60 언저리로 들리고 간호학과 친구한테 해 달라고 해도 그래요..신기한건 카페인을 먹으면 보통 혈압이 올라 가잖아요 그런데 전 카페인 먹고 난 직후 측정하면 수측기는 카페인 섭취전이랑 비슷한데 이완기는 약간 올라서 60정도 되가지고 저혈압에 가까운 정상수치 되요 .특히 카페인 섭취 전에도 간혹 심장이 쿵쾅쿵쾅 거리면서 뛰는 소리가 들리는데 그때 측정하면 좌측은 변화 없는데 우측에서 140쯤에서도 덜 들리고 125에서 먹기 전 보다 여전히 크긴해도 덜 크게 들리고 이완기도 올라가면서 귀에서 들리던 심장 두근거리는 소리도 사라져요... 이게 하루 이틀이 아니고 계속 측정 할 때마다 이럽니다.. 좌측은 125~140 이렇게 왔다 갔다 하고 (이완기는 변동폭이 좁고 수측기가 앞서 말한 조금 선명하게 들리는 음이랑 엄청 세게 들리는 음 때문에 변동폭이 커요. 자동으로 측정할때도 이 125전에 들리는 쿵쿵 소리 때문에 높게 나오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잡음이라기에는 너무 크고 선명하게 쿵쿵 거리거든요) 좌측은 항상 90/60입니다.이완기 저혈압이랑 양팔 혈압 차이 때문에 혈압이 순간적으로 높아져서 몸이 보상심리로 혈압 올려서 높이려고 하는걸까요(그럼 카페인 먹으면 괜찮은건 카페인 때문에 이완기 혈압이 높아져서 괜찮아진건가 아님 카페인이 의존성 일으켜서 카페인 더 채우라고 이러는 건가 흠...)일단 이러는건 거의 1년 정도 됬구요. 역류성 식도염 판정 받고 제대로 검사 안 해서 모르기는 한데 심장이 쎄하면서 조이는 듯한 느낌이 두 번 정도 있었어요. 한 번은 처음 조이는 느낌이 들때보다 확실히 앞에서 그러고 식도가 타는 느낌도 들어서 확실히 식도염 같은데 처음은 식도 타는 느낌 없이 방사통이랑 통증 시작될때 머리압이 올라가는 느낌 들면서 귀에서 딱 하는 소리랑 삐 거리는 소리 들리고 심장 쎄함이랑 조이는 느낌이 들어서 이게 진짜 역류성 식도염만 있었던 건지 허혈성 심장 질환인가 했는데 발작 끝나고 가서 EKG는 이상없고 진짜 이거 왜 이럴까요.. 왼팔이 저혈압 뜨니 오른팔이 고혈압 뜬다고 병원가서 고혈압약 주세요 혹은 저혈압약 주세요 하기도 그렇고 심장이 쿵쾅거리는게 들려서 이비인후과 가서 ct찍으니 귀 구조랑 귀근처 대혈관 이상은 없고 고막에 염증이나 혈관 비대처럼 비춰서 보이지도 않으니 약은 처방 못 해준다 하면서 목에 맥박 뛰는 곳 눌러 보더니 사라진다 하니까 혈관성이라고 약은 처방 못 해주니까 심장 박동음 들릴떄 마다 목에 박동 느껴지는 혈관 눌러보라고  하고 진료 끝;;;  종합병원 이비인후과나 내과 의사도 저러니 진짜 아무 이상 없나 싶다가도 혈압이 저러니 걱정되고 그러네요.. 다른 의원이나 대학병원 가보는게 좋을까요양측이 저렇게 차이나는 경우도 있나요? 안그래도 아빠도 고혈압2기에 삼촌도 자세히 듣지는 못 했는데 뇌졸중인가 뇌출혈로 한 번 쓰러져서 응급실 갔다가 수술 받고 퇴원했다고 들어서 걱정되요 ㅠㅠ자동 혈압계가 그렇게 측정 하던 말던 엄청 세게 들리는 구간이 진짜 혈압이겠죠? 가뜩이나 1년전에 헌혈 하는 곳에서 혈압 변동이 너무 크다고 1시간 사이에 4번은 측정했는데 저혈압 고혈압 왔다 갔다 한다고 들었던 터라 더 불안하네요.어떤 의사는 너 나이 때는 괜찮다고 정밀 검사 권유 안한다 하고 (종합병원)/ 어떤 의사는 나이에 비해 변동 너무 크고 차이 크다고 정밀 검사 권하고(종합병원 외) 또 아빠는 이거 듣고 저 어릴 때 의사가 혈관 기형 때문에 너 성인 되서 수술 하자 하더라 했다 하는데 막상 성인 되고 제가 이렇다 해도 아빠는 모르쇠 하고 정확한 질병명도 모른다 하고 그래서 그 대학병원 찾아가서 보니까   TEVAR or LSCA 우회술    이렇게 적혀있는데 검색해보니까 관상동맥 우회술만 나오는데 관상동맥 우회술 약어랑은 또 다르고 이게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아빠 말로는 너 산정특례 안된다고 그래서 수술하면 보험도 안 될 가능성 있고 되더라도 실비만 될텐데 비급여 수술이라 100% 안되고 40%만 받을거라고 혈관 수술로 들어가면 최소 3000인데 나도 감당 못 하고 너도 감당 못 한다고 조금더 더 커서 돈 모아서 수술 하라고 하는데 진짜 수술 해야 할까요 내과적인 방법으로 치료 안되나요 ㅠㅠ 심장재단? 그쪽도 보니 부모님 소득은 되는데 보험에서 걸려요. 실비가 있어도 선천성 혈관기형이라 40%밖에 못 받고 수술비 특약도 선천성 혈관기형은 제외인데 진짜 어떻게 안되나요...심장재단 쪽 보니까 신청 하는게 수술일이 잡히고 나서라고 적혀있던데 애시당초 수술을 잡기 전에 경제적 부담때문에 수술이 필요해도 잡아야 할 지 말지 고민인데 제대로 받지도 못 하는 보험 때문에 막힌다는게 진짜 하.. 어떡하죠 그리고 LSCA 우회술이 뭐에요??? 이거도 산정특례는 안 되죠? 이미 기형 혈관 때문에 기관지랑 목 쪽 신경이 협착된 상태라 스텐트 삽입술만으로는 안 될거 같은데 큰일이네요  

''심장이 쎄하면서 조이는 듯한 느낌이 두 번 정도 있었어요.

식도염 같은데 처음은 식도 타는 느낌 없이 방사통이랑 통증 시작될때

머리압이 올라가는 느낌 들면서

심장 쎄함이랑 조이는 느낌이 들어서

기형 혈관 때문에 기관지랑 목 쪽 신경이 협착된 상태라

스텐트 삽입술만으로는 안 될거 같은데 큰일이네요''

고생하십니다. 심장이 조이는 듯한 느낌과 식도 통증,기형 혈관

혈관,식도,심장이 사용하는 에너지가 소진되고 공급장애가 발생하면

협심증이 발생한다고, 미토콘드리아 박사들 논문에서 환인됩니다.

심장'근'[근육]에 미토콘드리아가 줄지어 심장이 멈추지 못하도록

ATP와 기질를 끝임없이 만들죠, 기름이 없으면 차가 멈추듯,​​

자율신경의 미토콘드리아도 함깨 ATP를 만들죠,

협심증,심혈관 질환들은 심장의 미토콘드리아가

줄지어 근육들을 작동 시키기 위해, ATP와 기질를 끝임없이 공급하죠

ATP와 기질 원료는 뇌하수체에서 인지질[포스파티딜콜린]를

심장근육의 미토콘드리아에 방출시켜 ATP와 기질 원료 공급을 하며,

ATP와 기질로 분리해 사용하여 회복시킨다고, 미토콘드리아 논문에서 환인됩니다.

심장근육막과 심방막 및 심혈관'막' 근육들의 막에도 지방이 쌓이고, ​

맛나게 드신 지방과 튀김들이 심장막을 비대하게 하듯,​​ 심장'근육'의

미토콘드리아에서 ATP와 기질 원료 부족이면 병원기기로 볼 수 없대요,

심장의 통증은 ATP와 기질에너지 공급부족과 ​심장혈관을 감싸고 있는

막들에도 지방이 쌓이면 심장에 조임이 발생하고,

식도 및 심혈관 독소[혈전,콜레스테롤,고지혈,지방]들를

분해 방출시키는 일도 ATP와 기질이 해독시키면 회복이 빨라지겠죠,

서서히 심장근육들에 폐기물 청소 하면 장애들이 서서히 사라집니다 ​

​더보기 가족과 반복해 보시고 ATP와 기질 원료는 동물성입니다.

정보가 부족하면 고통과 고생이 길게 동참합니다.​

식도와 심장혈관에 독소들을 분해 방출시키기 위해 혈관내 미토콘드리아에서

ATP와 기질를 꾸준히 공급하면 서서히 위의 장애들이 사라지고

심장이 정상으로 활발하게 작동되죠 ​

독소들이 조금만 빠져도 빨리 좋아졌다고

착각 마시고 서서히 독소들이 빠져나가니

회복 후에도 꾸준히 공급하면 식도근육과 혈관 및 심장이 더욱 강해집니다. ​

근육의 미토콘드리아에서 ATP와 기질 원료 부족으로 발생되며 꾸준히

ATP와 기질 원료 공급으로 위험한 증상들 식도통증,​

심혈관 질환에 협심증은 서서히 사라지는 것으로 입증이 됩니다.

심장의 경고를 무시하면 위험한 일이 발생할 수도 있는 곳이죠,

더보기 반복해 보시고 행하시면 심장과 함께 편한 잠을 주무시게 됩니다.​

'ATP와 기질'[동물성]입니다.

식물성은 심장과 ATP와 기질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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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세이브바이오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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