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5:37

뇌출혈 재활병원 , 요양병원, 알콜중독치료병원 어디로 가야 할까요? 65세 외상성 뇌출혈 환자  수술 후 한달 정도 지났습니다. 전두엽 출혈이

65세 외상성 뇌출혈 환자  수술 후 한달 정도 지났습니다. 전두엽 출혈이 있었는 데, 거의 마른 상태이고, 전두엽 손상으로 인지기능에 문제가 있습니다. 본인이 환자인 것을 모르고 매일 술 담배를 찾습니다.충동조절이 안되어서 본인이 하고자 하는 것은 안된다고 해도 끝까지 하려고 합니다.(우기기)모든 결제 수단을 없앴는 데, 그래도 살 수 있다고 일단 편의점을 갑니다. 최근 기억이 뒤죽박죽이고, 본인이 편한대로 기억합니다. 하지도 않은 것을 했다고 하거나, 본인은 매일 담배를 피고, 피지 않은 날이 없다 등물론 담배는 사고 이후 하나도 피지 않은 상태입니다. 위 사항만 제외하면 정상 생활이 가능합니다.병원 입원 중에는 본인은 환자 아니라고 집에 가려고 눈뜨고 잠들때까지 탈출시도를 했습니다. 의사, 간호사, 정문 보안요원이 나갈수 없다고 수차례 하였으나 출입구를 찾아 병원을 하루 종일 돌아다녔습니다. 인지기능을 빨리 회복 시키려면 초기에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하는데,  재활병원 , 요양병원, 알콜중독치료병원 어디에 문의하고 진료를 받아봐야 할까요? 입원 한다면 강제 입원에 치료거부가 심한 환자를 받아 줄 수 있는 병원이어야 할 것 같은데, 어디로 가야 할까요?

알콜 중독성이 있으면 성공율이 아주 낮습니다. 더구나 뇌출혈과 알콜 겹치면 더욱 성공율은 낮습니다. 엄청난 비용만 날리고 사람을 살리기는 어렵습니다. 저의 가족이 알콜중독으로 아주 젊은 나이에 죽었습니다. 월남 상의용사 국가유공자인데 본인만 조심하면 국가에서 충분한 보상이 되는데 죽었습니다. 알콜중독은 징역살이와 같으며 많이 맞아서 거의 바보가 되어서 몇년 입원하고 죽음이 오니 병원을 나오자 바로 죽었습니다. 알콜중독이 되면 살리기는 어렵습니다. 병원에서는 살것 같아서 퇴원시키면 또술을 먹게 되고 내장이 완전히 녹으면 밥을 못먹고 술만 먹게 되고 차마 눈뜨고 못볼 모습으로 명을 연명 하고 있는데 성공을 아주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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