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4:21
1960~1990엔 기독교를 믿었나요? 예... 말 그대로 쿠데타 일어나고, 탄압 일어나고, 데모하고 이런 시절에도
예... 말 그대로 쿠데타 일어나고, 탄압 일어나고, 데모하고 이런 시절에도 기독교는 믿어졌나요? 그리고 대한민국에선 언제부터 기독교가 보편적인 종교가 됐나요?
기독교가 보편종교가 된 것은 런숭만의 업적이 큽니다.
런숭만의 행동은 전혀 종교인답지 않았지만
미쿡인으로 개신교가 어떠한 영향을 가지는지 잘 알고 있어서
적극적으로 한국에 개신교에 우호적인 행동을 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의 개신교는 대한제국말에 처음 들어왔고 일제강점기를 거쳐 해방후
교세를 확장적으로 펼쳤습니다. 그 이유는 당연히 미국의 원조에 종교단체와 종교인이 있었고
미국은 개신교가 주류였기 때문이지요.
개신교는 친일 변절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종교이고 독재자 찬양에도 가장 먼저 딸랑거렸고
모든 부정과 부패에, 이단과 사이비에, 세습과 세속의 이득까지, 끼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지들이 나불대는 예수의 모습과는 정반대의 행동만 하는 것이 현재의 남한의 개신교의 모습입니다.
고려말 불교의 패단과 조선말 유교의 패단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종교는 마약이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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