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5:54
[미국 ESTA 잦은 방문 관련 입국 가능성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미국 비자/입국 관련해 전문가분들과 경험자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질문드립니다.최근 4개월간
안녕하세요. 미국 비자/입국 관련해 전문가분들과 경험자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질문드립니다.최근 4개월간 ESTA로 미국을 여러 차례 방문했습니다. 체류 기록은 아래와 같습니다.2025.08.22 – 08.25: 4일2025.09.26 – 10.13: 18일2025.11.07 – 12.07(예정): 31일→ 총 53일 체류12월 7일 한국 귀국 후 20일 뒤인 12월 27일, 다시 미국 입국 예정이며, 3월 초 출국하는 왕복 항공권은 이미 구매한 상태입니다.미국 방문이 잦은 이유는 결혼을 준비 중인 피앙세가 미국에 거주/근무 중이고, 저는 재택근무가 가능하여 일정 기간 미국 체류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어릴 때 미국에서 교육받은 경험이 있어 CBP와의 기본적인 의사소통에는 문제가 없는 편입니다만, 이는 결국 참고 수준이라는 점도 잘 알고 있습니다.이러한 방문 기록과 일정이 있을 때, 2025년 12월 27일 ESTA 입국 시 입국 거절 또는 추가 심사(Secondary)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을까요?입국 시 한국에서의 강한 연고(직장·가족·주거 등), 피앙세와의 관계 및 방문 목적, 왕복 항공권 보유 등을 명확히 설명하면 문제 없이 입국이 가능할지 조언을 구합니다.감사합니다.
지금 미혼 여성 경우라면 가끔 입국심사시 잦은 미국 입국을 하면 자주 오는 이유를 질문하기도 합니다.
그런 경우에는 사실대로 약혼한 분이 미국에 거주 , 근무중이라 잠시 잠시 만나러 온다고 이야기를 하는것이 좋을 것 입니다. 미혼 여성 경우 불법적인 미국 취업을 의심 하기 때문 입니다.
ESTA로 빠르게 자주 입국하는 경우에는 세컨더리로 보내서 미국에서 무엇을 하였는가를 확인하려고 할 가능성이 높고 가끔 까다로운 입국심사관을 만나면 오랜 심사를 받을수도 있으므로 미국에 잦게 빠르게 오가는 것에 대해서 잘 설명하는것이 좋을것 입니다. 이런 경우 한국에서 무엇을 하는가 를 설명하여 미국 방문을 하고 한국으로 갈것이라는것을 어필 하는것이 좋습니다.
꼭 와야 하는것이 아니먼 조금 간격을 두고 재 입국하는것이 좋은 편인데 그래도 와야 한다면 미국심사 답변을 잘 준비하고 오는것이 좋을것 입니다. 전화기에 이상한 대화가 있거나 할시에는 모두 삭제 하는것이 좋을것 입니다. 가끔 전화기, 그리고 오는 짐 조사를 하기도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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