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22:22

와이프와 다툰후 짐싸서 나가라고했더니 집나감 지금 와이프와 이혼할지 말지 기로에 서있습니다1.(청약기회박탈)2007년 9월에 상견례후 장모님이 저몰래

지금 와이프와 이혼할지 말지 기로에 서있습니다1.(청약기회박탈)2007년 9월에 상견례후 장모님이 저몰래 와이프 명의로 투기목적으로 집을삼 12월에 결혼 큰처형은 11월에 이혼 이것도 숨김 2008년도에 재산세가 나와서 어머니께서 이게 뭐냐고 사실을 알게된후 큰처형한테 넘겼는데 양도소득세가 나와서 이런거좀 안날아오게 해달라고 와이프한테 말했더니 큰처형이 문자로 우리가 무슨 죽을 죄라도 지었냐 니네 시부모한테 가서 무릎꿇고 빌기라도 할까 이렇게옴 미친것들이 뭘잘못한지 모름2.2013년경 와이프의 외도 2014년에 알게되어 각서를 받아둠 증거로는 안되겠지만 외도에대한 인정이라고봄 14년 3월쯤에 알게된거 같은데 집에 아들 친구 엄마 불러서 자랑스럽게 이야기함 일찍퇴근해서 집에왔더니 창밖으로 들릴정도로 자랑하고 5월에 생일이 있고 그사람이 중국에 일하러갔는데 5월 언제 온다고 했다는데 이러면서 이야기함 한 3개월 이상 연락하고 지내면서 5번 만난게 다라고 하는데 믿을수도 없고 믿지도 않음 잤냐고 물어보니 솔직하게 이야기 하면 그냥넘어가겠다고하니 한참을 고민하고 대답을 안하다가 갑자기 안잤다고함 그때 이미 알았음 몸은 이미 줬다고3.2021년에 어머니 돌아가셨는데 아버지께서 니가 며느리니까 엄마유품가지고 있으라고 금반지를 줬는데 몇년후에 가족여행 갔다가 아버지께서 반지 잘가지고있지 물어보니 팔았다고하다가 분위기 보더니 아니라고 집에있다고 집에 오자마자 반지 가져오라고하니 팔았다고 아무생각 없이 팔았다고함 미친년임 그래서 또싸우게됨 일단 누나들 알면 안되니까 똑같은거로 만들어오라고함 반지가 누나들하고 어머니랑 와이프 넷이서 어머니께서 같이 맞추자해서 여자들만 따로 맞춘거임4.어머니 돌아가시고 2022년에 편입해서 2년간 공부를해서 국가자격증따고 기존에 급여보다 2배정도 받음 문제는 공부하는동안 생활비인데 누나가 와이프한테 월150만원 쓰라고 체크카드줌 아버지께서 저한테 학교다니면서 등록금 생활비 따로주심 근데 일터짐 와이프한테 그렇게 돈계산 하면서 쓰라고 이야기했는데 월 200이상씀 누나가 준카드가 원래는 어머니가 쓰던카드인데 누나가 생활비 150에 엄마한테 용돈준다 생각하고 50씩 더넣었는데 와이프가 돈계산 안하고 2년간 200씩썼음5.2025년 17년간 와이프랑 살면서 외도이후 매번 싸웠다 풀어졌다 이게 반복되는데 항상 처가집식구들이 껴있음 그래서 항상 처가집 욕을 제가 많이 하긴했음 와이프는 우리 애들보다 처가가 우선이고 조카들이 우선이였음 그래서 매번 왜 너는 니생각이 없냐 왜 언니들이 시키는대로하냐 이런말 나오고 저도 외도한거 이런거 이야기 하면 안되는데 싸울때마다 이야기한것도 있긴함 매번 싸울때 와이프는 처가집에 가서 이야기하고 저는 부모님한테 외도한것 빼고 다른이야기는 안했고 누나들도 잘모름 와이프가 자기가 외도한 사실을 작은누나한테 이야기한정도가 끝임 우리 부부 문제는 우리끼리 해결해야되는데 항상 처가식구들이 껴있고 와이프가 처가만 갔다오면 말투부터 이상하지고 평상시와 다르게 툭툭 사람 기분 나쁘게 말함 현재 와이프가 처가 식구들과 여행을 다녀온후 장모 언니들 조카 (우리애들은 안데려감 우리애들도 이제 중고등학생이 되니 머리가커서 외갓집 식구들 싫어함) 여행 갔다오더니 와이프가 뭐좀 가지고 나와달라고 애들한테 말했는데 애들이 싫다고 하다가 아들이 가지고 나감 아들하고 와이프랑 길엊갈림 와이프가 아들한테 짜증내니까 아들도 같이 짜증냄 집에와서 아들하고 와이프랑 싸우다가 큰처형한테 전화함 아들이 혼잣말로 욕을 했다는데 그럼 나한테 전화를 하는게 정상인데 큰처형한테 전화하고 큰처형이 아빠가 엄마 무시하니까 너도 아빠처럼 엄마 무시하고닮아가냐 이런식으로 이야기함 나는 퇴근 하고 다음날 딸이 중학생인데 인천에 바다보러 혼자 간다해서 같이가자고해서 나가려는데 엄마가 같이 안갔으면 하길래 둘이 같이 가는데 있었던일을 이야기해줌 딸하고 드라이브하고 이케아에서 행거를 두개 사왔는데 와이프가 변함없이 여행갔다와서 사람 기분나쁘게 툭툭던지면서 말하기에 딸이 모르는척 하라고 했는데 열받아서 이것 저것 말함 다음날까지 말안하고 지내다가 카톡으로 짐싸서 나가라고했더니 진짜로 나감 나가서 2주동안 카톡으로만 대화하고 내전화번호 차단함 중간에 한번 불러서 우리 네식구 같이 이야기좀 하자고하고 왜 우리가 첫번째가 아니고 처갓집 식구가 우선이냐 예전에는 나혼자 였지만 이제는 애들도 안다 마치 다단계에 빠져서 똥인진 된장인지 구분못하다가 돈다털리면 그때가서 사기당했다고 뒤늦게 알꺼냐고 그동안 매번 싸우고한게 처갓집이 항상껴있지안냐 그거 아니면 싸울일이 없다 아들도 그렇게 이해시키려고 말을 했는데 결과적으로 이해가 되었지만 어릴때부터 쇄뇌 당해서 쉽게 못 빠져나오는 느낌이라고할까 아무튼 현재 2주가까이 집에 오지않고 있고 저는 들어오라했는데 안들어오겠다 자기가 마음이 풀리면 들어오겠다 저는 제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화낸거 사과까지했는데 안들어오겠다고 하니 저도 더이상은 힘들어서 이번주 토요일까지 안오면 집비번 바꾸고 집도 이사갈꺼라고 통보했습니다 저도 이제 한계에 다달았고 토요일까지만보고 연락일체 안하려고합니다6. 1,2,3,4는 제가 어느정도 증거 준비하려고 알아보고 있는중이고요 5번이 제가 알고있는바로는 2주이상 집을 나가면 이혼사유로 알고있는데 카톡은 가능한데 답변을 지가 하고싶을땐하고 불리하면 답변도 안하고 그러고 제가 공부하는동안 와이프도 자격증을따서 취업했는데 집근처라 제가 일하는 사이에 점심시간이나 퇴근하고 집에 들려서 애들하고는 소통을 하는데 아들이 집에 오라해도 싫다고하고 니가 이런식으로 할수록 더안오고싶다고 아들한테 그렇게 말하고 비유를해도 옆에서 숙제를 하려고하는데 숙제해라 그러면 하기싫듯이 자기도 들어오라고 하면 오히려 더들어오기 싫다고 그랬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이제 거의 포기상태라 토요일까지만 참고 연락도 뭤도 안하려고하는데 딱 토요일이 2주째 입니다 이혼사유가 되나요? 아니면 토요일 이후에도 집에 안오면 어차피 제전화는 차단해놨으니까 연락을 아예 안하는게 좋을지 어떻게 해야 제가 유리하게 할수있나요? 그리고 집은 우리부모님이 증여해주신거고 와이프는 세탁기 티비 냉장고 장농 침대 식탁 그리고 돈 천만원 가져온게 다입니다 재산분할은 어떻게 될까요

질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이버 법률과 함께 지식인 답변을 진행하고 있는 송명호 변호사입니다. 질문자님의 질문에 대해서 최대한 성실하고 솔직하게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질문자님의 상황과 질문의 요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질문자님께서는 17년의 혼인 기간 동안 처가 식구들의 과도한 개입, 아내의 과거 외도 문제, 모친 유품인 금반지를 아내가 임의로 처분한 사건, 그리고 경제적인 문제 등으로 인해 신뢰가 바닥난 상태에서 심각한 갈등을 겪고 계십니다.

2. 최근 처가 여행 후 태도 문제로 다투던 중 질문자님께서 짐을 싸서 나가라고 하여 아내가 집을 나간 지 2주가 되었으며, 아내는 자녀들과는 접촉하고 있으나 귀가는 거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3. 이번 주 토요일까지 귀가하지 않을 경우 현관 비밀번호를 바꾸고 연락을 끊으려 하시는데, 2주간의 별거가 이혼 사유가 되는지, 그리고 부모님께 증여받은 집이 재산분할 대상이 되는지 등 향후 대응 전략을 문의하셨습니다.

질문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먼저 질문자님께서 화가 나서 "나가라"고 하여 아내가 나간 경우, 이는 자발적인 가출이나 악의의 유기(정당한 이유 없이 동거 의무를 포기하는 것)로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토요일 이후 현관 비밀번호를 바꾸거나 못 들어오게 막는 행위는 배우자를 축출하는 것으로 간주되어 추후 이혼 소송에서 질문자님에게 매우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2주라는 기간은 법적으로 이혼 사유가 될 만큼 긴 기간으로 보기 어려우며, 특히 자녀들과 교류하고 있다는 점은 아내가 양육 의무를 완전히 저버린 것은 아님을 보여줍니다.

2. 혼인 기간이 17년이나 되기 때문에, 집이 부모님으로부터 증여받은 특유재산이라 하더라도 재산분할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법원은 혼인 기간이 길면 배우자가 그 재산의 유지 및 감소 방지에 기여했다고 보아 분할을 인정하는 추세입니다. 다만 아내가 가져온 혼수가 적고, 금반지 사건이나 경제적 무능력, 과소비 정황이 입증된다면 아내의 기여도를 낮게 산정받아 질문자님의 재산을 최대한 방어하는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3. 아내의 과거 외도는 시간이 많이 흘러 직접적인 위자료 청구 사유로는 시효가 지났을 수 있으나, 혼인 관계가 파탄 난 중요한 배경이자 증거로는 여전히 유효합니다. 따라서 단순히 "집 나간 지 2주"를 이혼 사유로 삼기보다는, 처가 갈등, 신뢰 훼손, 경제적 문제, 과거 외도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더 이상 혼인을 지속할 수 없다는 "민법 제840조 제6호(기타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를 들어 이혼을 청구하셔야 합니다. 지금은 연락을 끊기보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들어와서 대화로 해결하자"는 식의 회유 메시지를 남겨 질문자님이 가정을 지키려 노력했다는 증거를 확보해 두시는 것이 소송에서 유리합니다.

요약하면, 나가라고 해서 나간 것은 이혼 사유인 가출이 아니므로 비밀번호 변경은 자제해야 하며, 17년 혼인 기간으로 인해 집은 재산분할 대상이 되므로 아내의 유책 사유를 입증해 기여도를 낮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소송비용, 특히 변호사 선임료 때문에 자신의 권리 주장을 포기하는 분들을 종종 뵙게 됩니다. 변호사가 보기에도, 이런 현상은 잘못된 것입니다. 법원은 개인의 권리 보호를 위해 존재하는 기관인데, 정작 법원을 이용하는 비용이 높아서, 법원 이용이 제한된다면, 법원은 그 존재의 정당성을 잃게 됩니다. 그래서 특별한 서비스, 즉 "소장작성대행"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법원에 직접 출석가능한 분이라면, 이 서비스를 통해 자신의 권리를 충분히 주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소장작성대행 비용은 33만원(부가세포함. 문의 : [email protected]. 02-599-0878)입니다.

네이버 지식인은 매우 혁신적인 플랫폼입니다. 다만 모든 사람에게 공개된다는 점에서, 비밀 보장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상대방이 답변을 역이용하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이 부분을 보완하고자, "이메일 유료 상담(변호사 검토의견서 양식. 20만원. [email protected])"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비밀 유지와 소송전략 조언이 필요하신 분께 매우 유용한 방법이 될 것입니다.

이 답변은 본 변호사가 질문자님의 질문만을 근거로 작성된 답변으로서, 질문의 취지나 질문자님의 상황에 대한 오해로 인해 부정확한 내용이 포함될 수 있는바, 이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본 답변의 내용에 대해서는, 반드시 변호사와의 직접 상담을 통해 확인받으셔야 합니다. 질문자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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