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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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책 배우자의 이혼 조정, 방법은 무엇인가요? 결혼 4년차, 외도는 10월부터, 11월에 상간남과 여행간걸 들키며 배우자가 알게
결혼 4년차, 외도는 10월부터, 11월에 상간남과 여행간걸 들키며 배우자가 알게 되었습니다사실 그 전부터 배우자와는 냉전 상태였습니다 제가 병원 다니는 것을 관심 없어 하는 모습(해당 과를 다니는 이유가 남편의 이유도 있습니다), 집에 들어오면 항상 짜증내며 본인이 힘들었다는 이야기만 가득(1년이상), 냉전에 접어들며 당신은 더이상 날 사랑하지 않는다는 저의 말에는 창피해서 표현을 못한거다라는 변명 등...성격차이를 이유로 이혼하려고 했었으나 그러는 사이 제가 외도를 들켜 상황이 완전히 역전 되었습니다공동명의 아파트 1채가 있는데 배우자의 강력한 요구로 본인에게 단독명의로 바꿀 것을 요구 받아 그렇게 해줬구요...남들처럼 이혼을 근거로 쓸만한 사유가 하나도 없는 것 같습니다..전 하루하루 죽고 싶고 의심과 추궁에 숨막혀서 당장에라도 뛰어내리고 싶은데...맞벌이 중이라 재산 관련해선 큰 문제가 없고 아이도 없습니다(반려견만 있음)별거를 시도 했으나 그 조차도 하지말라고 하는 상황입니다유책 배우자도 이혼조정은 신청할 수 있다고 들었지만 대부분 패소한다고 들었고, 왜 이혼을 안해주냐는 말에 아직 절 좋아하고 사랑해서라는 답변을 합니다..이러면 보복성도 인정되지 않지 않나요?...도망칠수도 없는 현실에 매일 자해하며 버티는 수준 입니다 제게도 방법이 있을까요 관련태그: 이혼, 가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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