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3:09

양악수술 후 해외여행 양악수술한지 1주일 좀 넘었고 7주차 정도인 1월 11일에 일본 해외여행이

양악수술한지 1주일 좀 넘었고 7주차 정도인 1월 11일에 일본 해외여행이 이미 계획되어 있는데 여권 사진 때문에 문제 생길까봐 무서워요 여권 발급이 아무리 빨라도 2주 이상은 생각해야할 것 같은데 아직 부기가 많이 안 빠져서 여권 사진을 다시 찍기 좀 그래요ㅜㅠ 혹시 출입국 할 때 문제가 있을까요? 공항에 문의를 넣는다면 어디에 넣어야 할까요ㅠ 항공사랑 인천공항에 문의 넣어봤는데 출입국 심사?하는 곳에 문의를 넣으라는데 어딘지 잘 모르겟어요

말씀하신 상황을 보면 양악수술을 한 지 1주일 정도 되었고,

1월 11일 일본 해외여행 계획이 있으신 상태에서 여권 사진 때문에 걱정이 많으시군요.

수술 후 부기가 아직 많이 남아 있어서

여권용 사진을 찍기가 부담스러운 상황이시고,

발급까지 2주 이상 걸릴 수 있으니 불안하신 거 이해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여권 사진은 ‘최근 6개월 내 얼굴과 현재 모습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는지’ 정도를

보는 기준이기 때문에,

부기가 심한 상태라면 사진이 실제 모습과 너무 달라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출입국 심사에서는 사진과 얼굴이

완전히 동일할 것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어서,

지나치게 부기가 빠지지 않은 상태라도

대부분 출입국에는 큰 문제가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공항에서 심사관 재량에 따라 추가 확인을 요청할 수도 있으니,

가능하면 부기가 조금 더 빠진 후 촬영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출입국 관련 문의를 하고 싶다면,

항공사나 인천공항 콜센터보다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연락처는 ☎ 1345 (국번 없이)이며,

해외에서 문의할 경우 +82-2-1345 로 연락 가능합니다.

여기서 출입국 심사 관련 규정과 사진 기준에 대해 구체적인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사진이 조금 부어 있어도 대부분 문제는 없지만,

안전하게 진행하고 싶으시면 부기 어느 정도 빠진 후 촬영 후 발급받고,

필요하면 출입국본부에 사전 문의하셔서 안내를 받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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