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22:20
저 진짜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중학교 1학년을 재학 하고 있는 남학생 입니다. 전 중학교
안녕하세요. 중학교 1학년을 재학 하고 있는 남학생 입니다. 전 중학교 입학 하고 반에서 3명 정도 친해졌는데 그 친구들한테 폭언과 욕설과 투명인간 취급, 하루에 한번은 그 3명 중 한명이 저를 때리고는 '좆빱이네' 라는 말을 내뱉는 등을 당했습니다. 하지만 그 아이들은 같이 놀 때는 같이 놀고, 또 모둠활동 할 때는 같이 하는 등, 친구일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다 10월달에 다치고 학교를 2주 동안 안나왔습니다. 그리고 학교를 갔는데 그 친구들은 저와 아예 얘기를 안했습니다. '뭐 어색했나' 하고 첫날은 넘겼는데, 다음 날도 똑같았고, 그 친구들은 '먼저 가라', 한명은 저 보는 눈 앞에서 저를 보면서 귓속말을 하는 등, 저와 연을 끊은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반에서 그 친구들 말고는 친구가 없어서 울고, 생각을 하다가 결국엔 가출을 했습니다. 다행히 경찰 분들이 제 폰을 위치추적하여 저를 잡았습니다. 전 그 이후로 학교를 잠시 쉬고 있습니다. 글 작성 기준 저번주 부터 학교 위클래스 상담 쌤과 담임 쌤에게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도피 생활을 하지말고 한번 부딪혀 보자"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홈스쿨링을 하고 싶다고 얘기 했지만 "유예가 되어야지 된다." 라고 말씀을 하였습니다. 거기다 다음 주가 기말고사여서 학교를 나와야 하는 상황이고 쌤도 학교를 오라고 합니다. 저 이제 어떡해 해야 할까요?
"두 주인을 섬기는 자는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이니라." (마태복음 6장 24절)
이 구절은 두 주인을 섬기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여기서 '주인'은 우리가 따르는 가치나 목표를 의미합니다. 만약 두 가지 상반된 목표나 가치에 동시에 충실하려고 한다면, 결국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물질적인 것과 영적인 것 사이에서 갈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물질적인 것에만 집중하면 영적인 삶이 소홀해질 수 있고, 반대로 영적인 것에만 집중하면 현실적인 필요를 무시하게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구절은 우리가 어떤 가치나 목표에 충실할지를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는 교훈을 줍니다. 한 가지에 집중함으로써 더 깊은 관계와 진정한 만족을 찾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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