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23:48
남자친구 있는 전라도 여자가 남자친구랑 데이트 비용을 저한테 달라고 하는데 3년 알고 지낸 전라도 여자가 있는데 타지에서 혼자 밥먹기 뻘줌해서
3년 알고 지낸 전라도 여자가 있는데 타지에서 혼자 밥먹기 뻘줌해서 말그대로 밥만 3년동안 사줬는데 어느날도 마찬가지로 여자한테 식당에서 밥을 사주고 있는데여자가 갑자기 오빠 한테 할말이 있어? 라면서 평상시와는 분위기가 다르더라고요 그러더니 갑자기 말하기 어려운 서사 같은거를 깔더라고요 자기집이 흑수저인데남자친구랑 사용할 데이트 비용이 없어서 자기 엄마 카드로 썻다 카드빚이5천만원이나 된다엄마가 아시고는 쓸어 지셧다가 일어나셧다남자친구 있는거는 알고 있었습니다그러더니 남자 친구라면서 핸드폰 사진을 보여주더라고요 키도 커보이고 무슨 패션 모델인지배우인지 아주 잘생겻더라고요그러더니 여자가 말을 한번 더듬더니 오빠가 5천만원을 줄수없냐? 라고 하길래황당해서 니가 타지에서 개고생하는 내한테 5천만원좀 다오 라고 햇더니 여자 얼굴이 갑자기 똥십은 표정이 되더니 가더라고요 전마저 밥먹었습니다.그러더니 10분 뒤에 여자한테 카톡이 왔는데 내가 3년을 여자도 없고 친구도 없는 개병신 이랑 3년이나 밥을 같이 먹어줬는데 씨이발 이렇게 오는데 이거 왜이러는거죠?
참 황당하고 어이없는 일을 겪으셨네요.
간단히 말해, 그 여성분은 질문자님을 돈을 얻을 대상으로 봤던 겁니다.
하지만 질문자님이 거절하자, 자신의 계획이 틀어져 화가 나 본색을 드러낸 겁니다.
절대 질문자님이 잘못하신 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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