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1:32

불안장애 때문에 할 일을 못하겠어요… 만화가를 지망하는 백수입니다. 고등학교 자퇴 후 미대유학준비에서 손을 놓아버린 후

만화가를 지망하는 백수입니다. 고등학교 자퇴 후 미대유학준비에서 손을 놓아버린 후 몇년간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요….옛날부터 사회불안은 심했고 긴장도 많이 했어요.그래도 고등학교 자퇴 후 스스로 다독이고 사람을 만나지 않으니 많이 나았어요. 그런데 요즘은 사람이나 밖에 나가서는 괜찮은데자꾸 뭔가를 하기도 전부터 불안해서 미치겠어요…다른 일들을 하고 있어도 그림을 그리거나 만화 공부를 하지 않고 있으면 생각만 해도 식은땀이 날 것 같고 긴장돼서 머리가 아프거나 소화불량이 생기기도 합니다.그렇게 신경쓰다보니 두통이 계속 되고 쉽게 지쳐버려요.스스로 자괴감도 들고 열등감도 심해진 느낌이네요…그리고 입시미술 할 때부터 그랬는데 무언가를 제대로 하려고 하면 불안하고 긴장해서 집중이 안되니 힘이 3배는 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조금만 해도 땀나고 지치고 머리가 복잡해져서 미치겠어요. 실천적인 해결방안이 있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제발

우선, 전문가의 상담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불안감을 줄이기 위해 작은 목표를 설정하고, 규칙적으로 일정을 만들어 보세요. 명상이나 심호흡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사회적 활동을 늘려보는 것도 좋습니다. 자신을 너무 압박하지 말고, 천천히 나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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