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1:04

공기업 퇴사 했는데 이거 불법인가요? 인사과에 제가 민원 넣어 타 공기업에서 한 명 퇴사 시킨

인사과에 제가 민원 넣어 타 공기업에서 한 명 퇴사 시킨 사실을 밥 먹고 알게 되었고 퇴사 날에 퇴사 계약 쓰면서 민원 넣지 않으실거죠?  호호호호 했는데 옮긴 층 사람들이 다 좋아서 말 없이 그냥 웃었습니다.공기업을 민원 넣는게 아닌 1~3명 정도 민원 넣어도 좆되는건가요?여기서만 한 것도 아니고 타 공기업 공공기관 다 합치면 5~7개 했는데요행정보조 민원보조로 보조직으로만 일했고 거기서도 보조직으로 했습니다.나머지 회사에선 최소한 욕 먹은 적은 없습니다.물론 거기서 제가 일을 잘했다고 생각하지않습니다, 그럼 퇴사처리 강제로 시키던가 똥 묻을까봐 강제퇴사처리도 못 시키고 저랑 입사동기가 8명 정도 있었는데 보조직으로 저만 끝까지 했습니다.자 상식적으로 생각해봅시다.신입으로 들어갔는데 엑셀 파일 받아서 제 마음대로 수정 후 다시 보내는게 맞다고 보십니까? 아니죠?심지어 보내는 과정 보여줘도 왜 이걸 이렇게 보냈냐고 해요.아 그리고 지하철 타고 2시간정도 걸리는 거리에 회사가 있는데 출근 시간 전 2~30분씩 빨리 오니까 빨리 온다고 뭐라 하고 제가 무슨 파일 훔치러간 사람도 아니고 손가락 등록도 안 시켜줘서 그 앞에 앉아있게 하고그리고 알려줄 때 제대로 알려주던가 대충 알려주면서 아니 이걸 왜 모르지 ? 식으로 갈궜고부서 옮기게 되고 며칠 만에 나간 제자리 대체자도 있었으나 2주만에 나가고특히 절 갈궜던 3명은 제가 장애인 전형 케이스로 들어간거 알고 있었고 알면서도 괴롭혔습니다. 심장이랑 뇌요 직급 높은 사람들이아 그리고 같이 일하던 전팀 주임은 저한테만 말씀하시기는 했는데 다른 이유로 나가시긴 했지만 퇴사 하시면서 이제 사람에 질려 그쪽 공기업은 쳐다도 안 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팀 옮기게 되고서도 뭔가 깔보는 듯한 눈빛으로 보다가 제가 민원 넣는 사실을 알고 같은 시에 사는 2명은 조용한 또라이장애인같은 눈으로 봤는데 이 2명은 그나마 괜찮아요직급 제일 높은 새끼가 공무원들이 먼저 내리니까 제가 못 나가게 엘베 문을 바보같이 막고 있고제가 내리니까 헐레벌떡 뛰고 있고 제 친척이랑 가족들이 사기업과 금융쪽으로 순위가 손에 꼽는데 들어갔는데 그런 식의 갈굼은 첨 듣는다 XX같긴한데 무시해 사회 원래 그렇다 식으로 했고 저보고 약해보이지 말래요, 젤 높은 XX도 저한테 마지막까지 악수도 안하고 정신과도 다시 다녀서 이 상담 내역도 다 적혀 있거든요 점심도 따로 먹었는데 그러면 횡령 아닌가요? 소액이라도? 공기업이? 민원 넣는게 불법인가요?  물론 그 회사 사람들이 다 나쁜건 아니라서 저 말 듣고 안 넣었는데 몇 개월만에 다시 생각 나서 지금 감정조절 안되네요.

그 바닥 좁은데 민원으로 타 직원 퇴사시킨거 알려지면 좋을꺼 하나도 없습니다.

역으로 본인이 당할수도 있구요.

반대의 경우도 생각하고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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