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0:15
유럽 키에 관한 인종차별 심한가요? 벨기에로 유학가서 반년정도 살게 될 것 같은데 제가 여자고 키가
벨기에로 유학가서 반년정도 살게 될 것 같은데 제가 여자고 키가 150정도로 엄청 작은데요.. 한국에서도 놀림받고 작다는 소리 많이 듣는데 외국에 가면 신체적인 특성으로 인한 인종차별이 흔한가요? 아니면 키로 인해서 대인관계에 문제가 생길 수 있을까요? 특히 벨기에가 인종차별이 심한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이라도 키수술을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키는 네덜란드 아니면 우리랑 비슷해요.
거기도 키작은 여자들 많아요.
오히려 피부색이나 언어 문제로 차별 또는 놀림 당할수도 있구요.
식당가면 우리는 빈자리 알아서 찾아가 앉는데 유럽에서는 종업원 안내 받아서 가야하는 등 관습의 차이를 몰라서 불평당할수도 있어요.
유럽은 웨이터 부르면 안되고 어떤 곳은 손짓으로 불러도 안되고 쳐다보고 시선 마주쳐야 하는 곳도 있어요.
키수술보다 현지 언어와 관습을 더 배워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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