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1:31

입시미술 일본 대학,워홀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시각디자이너를 꿈꾸는 중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저는 일본에 관심이 많은 사람인데요

안녕하세요 시각디자이너를 꿈꾸는 중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저는 일본에 관심이 많은 사람인데요 일본어 자격증도 준비하고있고 일본드라마나 애니도 많이 챙겨보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한번쯤 일본에 워홀을 가거나 일본 대학교에 가고싶다는 생각을 하고있는데요 제가 특별한 이유로 일본에 가려고하는것도 아니고 우리나라에도 충분히 미술로서 갈 수 있는 대학교가 았는데 굳이 일본을 가는게 맞을까? 싶으면서도 계속 생각해왔에 포기하고싶지는 않습니다 만약 일본에서 대학을 진학하거나 또는 한국에서 대학시절을 보내고 일본으로 워홀을 가 일본에서 디자이너로서 취업하여 활동하는것은 어떨까싶습니다 이런 생각을 공감해주는 분들도계시지만 차라리 일본에서 생활을 하기보단 그냥 여행을 자주다니는게 어떠냐 하는 분들고 계시거든요 하지만 여행을 자주가기에는 경제적인 여유나 시간적여유가 많이 필요할것같아서 고민이 많이되더라구요 그래서 이 글에 대한 생각이나 조언을 다른 분들에게 듣고싶어서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결론: 충분히 도전할 수 있지만 ‘왜 일본인지’와 경로를 명확히 하세요.

경로 비교

- 일본 미대 진학: 장점—현지 네트워크/인턴/취업 연계. 단점—학비·생활비 큼, 입시·JLPT(N2~N1), 포트폴리오 요구.

- 한국대 → 교환/일본 대학원: 비용·리스크 낮고, 일본 취업 시 학위+포트폴리오로 비자 전환(기술·인문지식) 용이.

- 워홀: 1년 체류 경험에 좋지만 전문 디자이너 채용으로 곧바로 이어지긴 어려움. 언어·경력 부족 시 알바 위주.

준비 로드맵(지금부터)

- 일본어: 중·고교 동안 N2→N1 목표, 말하기/비즈니스 회화도.

- 포트폴리오: 드로잉, 타이포·편집, 브랜딩/UX 등 10~15점; 공모전·인턴 경험 추가.

- 학교 리서치: 다마·무사시노·쿄토세이카 등 전형, 학비/장학금, EJU 여부 확인.

- 재정: 도쿄 기준 연 1,500만~2,500만원 예상, 장학/알바 계획.

- 경험: 여름 단기연수·어학연수로 생활 적합성 테스트.

추천 시나리오

1) 한국대 진학 + 교환/인턴 → 일본 대학원 또는 신졸 취업.

2) 일본 미대 직행은 목적·자금·언어 준비가 확실할 때.

워홀은 “체험”용으로만 고려하세요.

이유가 분명하다면 충분히 가능해요. 지금은 언어·포트폴리오부터 탄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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