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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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결정 안녕하세요.저는 호주에서 약대를 다니고 있는 22살 학생입니다.현재 Monash University 약대
안녕하세요.저는 호주에서 약대를 다니고 있는 22살 학생입니다.현재 Monash University 약대 2학년을 마쳤고 약대는 앞으로 2년 공부 + 인턴 1년이 남았습니다.어릴 때부터 꿈은 의사였지만 의대 입시에 실패해 약대를 선택했습니다.약대 졸업 후에는 Monash 의전이나 다른 호주 의전(GAMSAT/MCAT/ISAT 등)을 통해 다시 의대를 도전할 계획이었습니다.그런데 최근, 호주 내 순위가 많이 낮은 의대(5년제)에 합격하게 되어 지금 바로 의대로 갈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문제는 이 선택을 하면 약대를 중단해야 하고, 약사 면허를 취득하지 못하게 되어 약국 오너가 되는 옵션을 완전히 포기하게 된다는 것입니다.저는 지금 크게 두 가지 사이에서 고민 중입니다.1) 약대를 졸업 후 약사 면허를 따고 안정적인 약국 오너 루트를 선택할지(삶의 질, 근무시간, 취미생활 등에서 장점이 많음)2) 어릴 때부터 꿈이었던 의대 진학 기회를 지금 바로 잡을지(하지만 의사 생활이 저와 맞을지 확신이 없음)저는의사가 평생 꿈이긴 했지만삶의 질이나 안정도 중요하고약국 오너 옵션을 포기하는 것도 너무 아깝고지금 의대를 포기하면 나중에 다시 의대를 붙을 수 있을지 불확실하고두 길 중 어느 것이 제 성향에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이런 상황에서 어떤 선택이 더 합리적이고 현실적인지,그리고 어떤 요소를 더 고려해야 할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말씀하신 상황이나 질문자님의 생각과 고민은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합니다.
충분히 고민하고 선택하실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조심스럽게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면
우선 약대를 졸업하고, 약사 면허부터 취득하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도 의대에 도전할 마음이 있다면 1~2년만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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