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2:51

미국 비자 ds-160 여행기록 누락 제가 ds-160 작성할 때 5년 내에 중국이랑 대만 다녀온 걸

제가 ds-160 작성할 때 5년 내에 중국이랑 대만 다녀온 걸 까먹고 안 적었는데요ㅠㅠ혹시 비자 인터뷰 때 말해도 될까요? 이미 인터뷰 예약까지 다 해서 수정은 안돼요하필이면 나라가 좀 그래서... 거절될까봐 걱정되네요

이미 알고 있는 바와 같이

DS-160 작성할 때

최근 5년간 방문했던 국가를

전부 기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중국과 대만방문기록을 하지 않았다면

문제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미대사관에 갈 때 갖고갈 여권에

중국과 대만 입국도장이나 비자가 있다면

인터뷰 때 영사가 알게 될 것 입니다.

설령 모든 페이지를 다 확인하지 않더라도

일단 여권이 영사손으로 넘어간 순간부터

영사든 직원이든 여권상의 비자나

또는 입출국기록은 보여질 수 밖에 없습니다.

도장이나 어떤 기록도 남지 않았다면

굳이 밝히지 않아도 그냥 넘어갈 수도 있겠지만

분명히 여권에는 도장 등 기록이 남아있을 것 입니다.

SNS 같은 정보가 누락된 경우

일단 DS-160을 열어주고나서

대사관 밖으로 나가 업데이트를 한 후

재입장을 하도록 해주곤 합니다.

하지만 방문국가명에 대해서는

그런 전례가 없기 때문에

어떤 결과가 나올지 확신할 수 없습니다.

더구나 최근의 출입국사실확인서를

대사관에 갈 때 갖고가야하기 때문에

여기에 기록이 나온다면

질문을 받게 될 것 입니다.

출입국사실확인서 상에는

출국일자와 입국일자만 나오고

국가명은 나오지 않지만

혹시나 영사가 이를 보게 된다면

당연히 DS-160에 누락되었음을

바로 알게 될 것 입니다.

아무래도 애매한 상황인데

영사가 이를 그냥 이해하고 비자를 줄지

아니면 문제가 되어 거절로 이어질지는

담당영사의 재량에 달려 있습니다.

인터뷰가 언제인지 모르나

가장 안전한 방법은

기존 예약을 취소하고

DS-160을 재작성하여

예약을 하는겁니다.

알다시피 이미 예약이 완료된 DS-160은

수정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기존 예약을 취소하고

새로 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한번 지불된 비자비로

총 3번의 기회가 있으니

불안감을 안고 비자에 임하기 보다는

차라리 수정을 하고 안전하게 하는게

좋은 방법일 것 입니다.

아래정보는 DS-160에 관련하여

미대사관으로 부터 안내받은

해결방법입니다.

상단 광고의 [X] 버튼을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