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4:58
비전공자 부트캠프 개발자 어떤가요? 백엔드로 처음 시작해서 정보보안 쪽으로 가고싶습니다 현재 간호사로 일을 하고
백엔드로 처음 시작해서 정보보안 쪽으로 가고싶습니다 현재 간호사로 일을 하고 있지만 적성에 맞지도 않고 여초과라 서로 기싸움하는거 꼴보기도 싫고 다들 인성들이 썩어 문드러졌고 저도 거기에 물들까봐 도망가는 것도 있고 한국에서 간호사라는 비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다니는 병원은 수술도 많고 불필요한 수액을 놓고 환자 중심이 아닌 환자를 돈으로 아는 병원입니다 결론은 개발자로 시작해서 정보보안 즉, 화이트 해커가 되고 싶습니다 예전에 노트북 해킹당해서 농락 당한 적도 있고 제 개인정보도 전세계 사람들이 다 알아서 이상 곳에서 전화오고 스팸문자도 옵니다 최근 개인정보 해킹 사건이 너무 많고 내 정보는 남이 지켜주는게 아닌 내 스스로가 지키는게 훨씬 안전하다고 느꼈습니다 해외에서 개발자 인원 감축하는 것도 잘 알고 있고 한국에서도 매우 취업이 힘들다는 점 다 알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개발자 취업이 하늘의 별따기 로또 보다 어렵다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 부트캠프 개발자 학원 다니면서 절대로 소홀히 하지않을거고 제 목표를 이루기 위해 리눅스 마스터 2급도 저번달에 취득한 상태이고 지금은 컴퓨터 부품이 어떤 기능을 하는지 테두리부터 공부중입니다 저는 화이트 해커가 되는게 간절하고 3개월 동안 취미로 해봤는데 적성에 매우 잘 맞고 성취감이 짜릿해서 미칠 것 같아요 그래서 현재 광고하는 학원이나 부트텐트에 올라오는 학원 아무곳이나 등록해도 배우는거에 문제 없을까요? 그리고 취업도 잘 연계 시켜주는 편인가요 ? 취업이 안되면 눈도 많이 낮출각오도 하고 있습니다 저는 돈 보단 사람, 분위기 이런것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개발자 취업 시장은 전공자도 일반 신입으로 진입하기 어려울 만큼 경쟁이 치열한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일반 웹개발이 아니라 정확히 블루오션을 잘 노리고 지금처럼 확실한 목표와 꾸준한 학습 의지를 유지하신다면 좋은 대우로 입사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만 대부분의 부트캠프가 취업 연계를 강조하더라도 실제 취업 품질과 커리큘럼, 난이도는 기관마다 차이가 크기에 아무 교육이나 들으시는 것은 비추입니다.
추후에 화이트해커/보안 엔지니어 쪽으로 커리어를 확장하고 싶으신 거라면 아래 블로그에 소개된 교육과정과 같은 AI 자동화 방향의 교육을 추천드립니다.
AI 에이전트 제작을 통해 업무 자동화 기술을 배워두면 초기 개발자로 입직한 이후에도 보안 분야로 전환할 때 큰 강점이 됩니다. 보안 업무 및 로그 분석, 위협 탐지 등을 자동화하는 인재로 거듭날 수도 있겠죠.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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