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어 선상 지깅 저킹 25스텔라sw vs 25솔티가 14000번 추천좀요. 올겨울에 방어 선상 지깅을 가려고합니다.스텔라sw 14000은 간지+릴링감솔티가14000은 파워+내구성이렇게 요약되더라구요.솔직히 스텔라에
겨울철 방어낚시를 생각하는것 같네요.
겨울철에는 평상시보다 깊은 수심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이왕이면 전동릴 추천드립니다.
물론 수동으로 하실수도 있지만
300g 지그를 100m에서 흔들며 감는것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꼭 수동으로 하셔야하고 겨울철 뿐 아니라 평상시에도 사용하시고자 하신다면
시마노 스텔라 14000은 파핑시 많이 사용하며 지깅시에는 너무 커서 힘들고 스텔라 8000번이 딱 좋습니다. 저 같은 경우 지깅은 8000 파핑엔 14000 사용합니다. 지깅용 구매하신다면 시마노 8000번 추천드립니다.^^
내구성 비교 – 스텔라도 절대 약하지 않아요
실제로 써보면 스텔라도 HAGANE 기어와 내부 실링, 방수 설계 등으로 내구성 면에서도 절대 밀리지 않아요. 다만 솔티가가 더 러프하게 써도 버티는 느낌이라, 좀 더 터프한 상황에서 안심이 되는 건 사실입니다.
방어 지깅에서 중요한 건 드래그 + 저킹 버티기
방어는 입질 후 바로 박는 힘이 세기 때문에 드래그 시스템과 프레임 강성 둘 다 중요해요. 스텔라도 그 정도 하중 충분히 견딜 수 있고, 실제로 방어보다 더 힘 좋은 140센티 부시리까지 잡은 경험도 있습니다. 릴링감까지 좋아서 피로감이 덜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결국 어떤 스타일을 선호하느냐에 따라 선택이 갈릴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스텔라에 마음이 끌리셨다면, 충분히 가셔도 좋다고 생각해요. 내구성에서 크게 떨어지지 않으면서도 릴링감과 손맛은 확실히 만족스러우실 거예요!
선상에서 염분 관리만 잘 해주신다면 정말 오랫동안 쓰실 수 있는 릴입니다.
어디로 계획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래 겨울철 방어 지깅 낚시에 대해서도 참고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