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23:54
이중국적 군대 고민 안녕하세요. 미국에서 태어나서 한국에서 9년 동안 생활하고 저번 5월달에 미국에서
안녕하세요. 미국에서 태어나서 한국에서 9년 동안 생활하고 저번 5월달에 미국에서 대학 졸업한 23살 남자입니다. 현재 미국에서 취직을 6개월 동안 준비하고 있는데 쉽지 않습니다. 알바를 뛰면서 어떻게 생계를 유지하려고 하는데 너무 쉽지 않아 내년 군대 입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내년 생일 지나면 군대 기피자 명단에 들어가서 만 39세 까지 한국 입국 금지라고 하더라구요. 현재 이중국적을 소유 하고 있고 구지 군대를 갈 필요가 없지만 한국 시민권을 유지하고 싶어서 군대를 갈까 고민 중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런 경우에 병무청에서 더 나은 대우를 해주나요 아니면 뭐 안보이는 혜택 같은거 있을까요? 요약) 미국에서 태어나서 현재 한국 미국 이중국적 소유 중. 내년 생일 지나면 만 39살까지 한국 입국 금지 근데 취직이 너무 안되서 내년에 군대 갈까 고민 중. 만약에 이런 경우에는 병무청에서 주는 혜택 아니면 더 나은 군생활 해주게 해주시는지 궁금
미국 한국 선천적 복수국적으로 양국에 모두 출생신고가 되었다면 이미 군대에 가는 것은 확정되어
있습니다. 18세 3월 31일까지 해외에서 국적 이탈을 신고 허가수리를 받았어야 군대에 안갑니다.
이미 군대에 가는것으로 확정되어 있습니다. 평생 한국에 오지 않는다면 모를까 한국에 오면 병역법 위반으로
처벌받고 군대에게 강제 징집될수 있습니다. 군대가지 않아도 재외동포비자를 받을 수는 있지만 이런 경우에
한국에 오지 않고 계속 미국에서 체류한 경우에 한합니다.
군대를 다녀온 후 2년이내에 외국국적 불행사서약을 하면 복수국적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군대를 간다고 특별한 혜택은 없습니다.
글로벌민원 행정사사무소 였습니다. 답변 채택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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