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2:54
* 도쿄 여행 코스 * 2월말 도쿄여행 계획중입니다.하루코스로메이지신궁 영빈관 스크램블 스퀘어 스카이트리까지 가고 싶은데 일정이
2월말 도쿄여행 계획중입니다.하루코스로메이지신궁 영빈관 스크램블 스퀘어 스카이트리까지 가고 싶은데 일정이 빡셀 것 같아서요이 중에 포기하라면 무엇을 포기하는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실적인 시간 감안을 해보면,
메이지신궁 → 영빈관 : 약 30분 이동
영빈관 → 시부야 스크램블 스퀘어 : 약 30~40분
시부야 → 스카이트리 : 최소 1시간 (왕복 2시간 소요 예상)
관광+식사+대기 포함하면 4곳 모두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하거나 매우 급한 일정 입니다.
만약 1곳 포기한다면?
스카이트리를 빼시면 될듯합니다.
위치가 도쿄 동부(아사쿠사 방향)로 동선이 완전히 어긋남.
시부야·하라주쿠·아카사카 동선(도쿄 중심서쪽)과 연결이 어려움.
야경 목적이라면 시부야 스크램블 스퀘어 전망대로 대체 가능.
스카이트리를 포기하면 동선이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추천 일정을 짜드리면,
오전: 메이지신궁 산책 (하라주쿠)
점심: 오모테산도/하라주쿠 주변 카페
오후: 영빈관(예약 필수, 내부 투어 약 1시간 반)
저녁: 시부야 스크램블 스퀘어 전망대 or 스크램블 교차로 구경
이동 적고, 도쿄 중심부만 효율적으로 커버 가능합니다.
하루만 있다면 스카이트리를 과감히 빼세요.
대신 시부야 스크램블 스퀘어에서 야경을 보면 비슷한 만족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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