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1:31

안녕하세요. 부모님한테 못 할 말을 해버렸어요..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저는 유학을 가고싶었어요. 하지만 저희 집에는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저는 유학을 가고싶었어요. 하지만 저희 집에는 돈이 많지 않아서 결국 못 가서 부모님한테 돈도 없는데 왜 저를 낳았냐고 뭐라고 했는데 못 할 말을 해버린 것 같아요.. 너무 울고싶습니다.. 주변 친구들 부모님들은 돈도 많으시고 배울점도 많아보였는데 저희 부모님은 너무 초라해보여서 못 참고 못 할 말을 해버린 것 같아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잘못을 했으면 사과를 하시면 됩니다.

물론 뼈아픈 말이라 사과를 해도 상처는 아물지 않겠지만

자식이니 이해하고 넘어가게 되죠.

진짜 본인이 유학을 가고 싶으면 고등학교 졸업하고 성인돼서

본인이 선택하고 일도 할수 있는 나이에 가세요.

그렇게 유학을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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