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9:12

주식 경제와 관련된 입니다. 주식에 대하여 잘 모르는 학생입니다. 최근 주식에 대해 알게 되어서

주식에 대하여 잘 모르는 학생입니다. 최근 주식에 대해 알게 되어서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주식은 주식의 가치가 환전하면 돈이 된다고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주식의 가치가 오르고 그것을 돈으로 환전하면 돈의 총량이 계속 증가하는게 아닌지 궁금해서 여쭤보게 되었습니다. 아니면 감소하는 다른 회사의 주식과 또 다른 회사의 오르는 주식의 총량은 균형적으로 제한되어 총량이 같은 건가요? 주식을 돈으로 환전할 수 있다고 해서 그러면 돈이 복사되는 것과 다른게 아닐지 궁금해서 질문을 올립니다. 주식에 대한 지식이 전무하여 올리는 질문이라 기초적 설명도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식은 회사를 잘라서 파는 겁니다.

A회사의 시가총액이 100억이라고 칠게요. (시가총액: 회사의 가격)

1주당 1억으로 100주 입니다.

근데 갑자기 A회사가 돈을 잘번대요.

그래서 사람들이 A회사 주식을 1억 2천만원에 사겠다고 합니다.

그러면 A회사 주식은 1억 2천만원이 되고

시가총액은 120억이 됩니다.

주식읜 환전의 개념이 아니라

물건의 개념입니다.

뺴빼로가 천원 하던 게 이천원으로 가격이 올랐다고 해서

돈이 복사되진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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