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1:21

요양병원 환자복과 시트 교체 요양병원에서 환자 시트와 옷을 갈아 달라고 하면매번 없다고 한다는데 한두번도

요양병원에서 환자 시트와 옷을 갈아 달라고 하면매번 없다고 한다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간병비 수십만원씩따박따박 다 받아가면서 이래도 되는 건가요?요양병원 환자들은 위생에 더 신경 써야 되는 거 아닌가요?간호사한테 전화해서 말했는데 핑계를 대더라구요.오늘 오후에 옷이 온다고... 오늘만이 아니라 수도 없이 듣던얘기라니까 신경쓰겠다 하는데 믿을 수가 없어요.계속 옷과 시트를 갈아주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신고하는 곳 없나요? 옮기려고 해도 집과 가까워 옮기긴 힘들고 그냥 참으려니 추락사고로 하체를 크게 다쳐서 비뇨기쪽도 좋지 않아 자면서 자주 소변이 세어나와서 옷이 젖어요.기저귀 사용할 정도는 아닌데 환자복이랑 시트 이거 대체어떻게 해야 될까요?

밤에만 기저귀를 사용하는게 낫지않을까 싶네요

시트를 못갈면 환자분이 일단은 불편 하실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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