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예린 11월 앵콜 콘서트 이번에 친구랑 같이 예매 성공하고다른 친구도 가고싶다고 해서제가 친구 대신
아니요, 불가능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백예린 콘서트의 경우 티켓 대리 수령 및 양도가 엄격히 금지되어 있습니다. 반드시 관람할 본인 명의의 아이디로 예매해야 한다는 규정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유 및 관련 규정
* 현장 발권 시 본인 확인 필수: 인터파크 티켓 현장 수령 시에는 예매자 본인 확인이 가능한 실물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과 예매 내역서를 모두 지참해야 합니다.
* 정보 불일치 시 티켓 수령 불가: 지참한 신분증 정보와 예매 내역의 예매자 정보가 일치하지 않으면 티켓 수령 및 입장이 불가능합니다.
* 불법 양도 방지 목적: 이러한 엄격한 본인 확인 절차는 암표 거래나 불법 양도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해결 방법
1. 예매 취소 후 재예매: 예매하신 티켓을 예매자(친구) 명의로 취소하고, 티켓을 실제로 사용할 친구가 본인 명의의 인터파크 아이디로 다시 예매해야 합니다. 취소표를 다시 잡는 과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2. 모바일 티켓 활용 가능성 확인: 만약 모바일 티켓 옵션이 제공되는 공연이라면, 모바일 티켓은 '선물하기' 기능을 통해 타인에게 양도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이 기능은 공연별로 상이하므로 해당 공연의 상세 페이지에서 모바일 티켓 이용 가능 여부와 '선물하기' 가능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3. 직계 가족 예외 조항 (가능성 낮음): 드물게 직계 가족에 한해 가족관계 증명서 등을 지참하여 대리 수령이 허용되는 경우도 있지만, 친구 사이에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정리하자면, 현장 발권 시 예매자 본인 명의가 아니면 티켓 수령이 불가하므로, 티켓을 사용할 친구 본인 명의로 재예매하는 것이 유일하고 안전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