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21:36
결혼을 괜히 한것같습니다.. 오늘 친구들 모임이 있는데 와이프가 못가게해서 모임을 못가고 집밥을 먹네요ㅜㅜ
오늘 친구들 모임이 있는데 와이프가 못가게해서 모임을 못가고 집밥을 먹네요ㅜㅜ 못가게 하는이유는 본인도 친구들하고 밤에 나가서 놀고싶은데 아이들때문에 가고싶어도 못가는데 오빠는 나가서 놀고싶냐는겁니다.. 그래서 알았다고 안간다고 했는데이럴줄알았으면 혼자살걸 그랬나봐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떤가요
어차피 인생은 둘중 하나의 결정 입니다.
둘중에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것을 선택 해야하죠.
그깟거 가지고 결혼을 후회 한다고요??
철들려면 아직 멀~었네요.
님 믿고 사눈 처 자식이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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