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8:12

여자는~~ 뭐 이런걸 좀 생각은 저만 하나요? 어릴 때 부터 조리과를 다녀서 그런건지 아니면여자는 특별하다고 생각을 쭉

어릴 때 부터 조리과를 다녀서 그런건지 아니면여자는 특별하다고 생각을 쭉 해와서 그런건지그 당시만 해도 여자는 우아한 음식만 먹여줘야한다 이게 좀 강했는데 막상 연애 해보고 같이 뭐 여행가고 해보니까 다 똑같더라구요 ㅋㅋㅋ그런데 30대가 넘은 지금도 (지금은 솔로지만) 여자랑 뭐 닭갈비 먹으러가거나 동치미를 먹는다거나 하면좀 더 좋은거 사주고 싶은데 이런게 아직도 드는데이걸 좀 지울 수 없을까요 그렇다고 닭갈비 맛 없다는건아니지만 사실 여자나 남자나 자기 수익에 맞게 살아야된다고 생각이 들면서도 위에 처럼 생각을 하는저라..

그냥. 의식말고. 살면되요 .

상단 광고의 [X] 버튼을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